12일 금요일 오후부터 음식도 물도 먹질 못하더니 자는듯 깊은 숨을 내쉬고,
좋아하는 형아를 기다렸다 가족들 모두 만나고
15일 새벽 1시 5분에 먼 여행을 떠났습니다.
이렇게 착하고 순한 내 아털래미야 잘가~~
14년 너무 행복했다. 사랑한다.
마지막까지 아플텐데도 가족들 안심 시키듯
꼬리를 흔들던 녀석.
이제 너를 만질수도 안을수도 없고 너의 꼬순내가 그립겠지만 잊지 않을께.
잘가~~거기선 아프지말길...사랑한다. 내새끼~~♡♡♡♡
대박이 응원하고 이뻐해주셔서 카페지기분들
감사했 습니다.
떠나기전 꼬리를 흔들어주는 내새끼
좋아하던 도넛 삑삑이안고 자는듯 하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대박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감사합니다. 대박이 이곳에서 많이 사랑받고 위로받고 응원도 받고 추억이 많은 카페라 좋습니다. 많은 이모님들 인사 받으며 좋은곳에 갔을꺼라 생각합니다. 기도해주신다는 말씀에 가슴이 먹먹하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선영순이 작성시간 26.06.21 대박이가 소풍을 떠났군요.
식구들과 평생 행복한 시간 보내고, 강아지별로 돌아갔으니 그곳에서는 아프지도 않고 평안하게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고 있을거에요.
아이들과 다시 만날때까지 우리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아이들 만나요.
힘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대박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정신이 없어 인사가 늦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모님의 인사 받고 대박이 예쁘게 무지개 다리 건너보냈습니다. 이제 이쁜 대박이가 없어 소식 못전하지만 시츄카페 자주 놀러올께요.
시츄는 사랑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선영순이 작성시간 26.06.25 new
대박사랑 그럼요 그럼요. 자주 놀러오실거에요.
저도 쎄미,배꼽이 보내고도 매일 들어와서 아이들 보고 있어요.
시츄는 사랑입니다. -
작성자사랑해뭉뚱 작성시간 26.06.25 new
대박아, 아름다운 강아지별로 갔구나 ㅠ
고통 없는 곳에서 행복하고
우리 뭉치, 뚱도 만나서
안부 전해 줘~♡
대박 어머니, 힘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