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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간단한 놀이교육.(종이컵 쌓기,숨바꼭질)

작성자함평다문화|작성시간15.11.30|조회수65 목록 댓글 0

가정에서 아동과 함께 신체를 이용하여 상호작용 할 수 있는 놀이를 소개합니다.

(굉장히 간단한 놀이니 한번 씩 가정에서 실시해 보세요.)

1. 종이컵 쌓기

대근육,소근육에 도움되는 놀이입니다. (4세에서 7세 미취학 아동에게 효과가 좋습니다.)

함께 탑형식으로 넓게 쌓을 수있고, 위로 높이 쌓는 방식도 있습니다.

- 상대방과 같이 경쟁구도로 하여,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

- 함께 높이 쌓으며, 협동심을 기르는 방법도 있습니다.(이 방법은 형제가 없는 혼자인 아동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탑을 다 쌓은 후 손과 발을 힘을 주어 무너뜨리며 욕구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컵을 쌓으면서 소근육을 이용했다면, 컵을 무너뜨리며 대근육을 이용해 욕구를 분출하는 방법.)

-아동이 누워있고, 그 주위에 종이컵을 놓아서 표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친밀감 형성하는 데 큰도움이 됩니다.)

2. 숨바꼭질(4세~6세)

어렸을 때 누구나 많이 해봤던 놀이입니다. 원리와 순서를 보면 일상생활에 큰 도움이 되니 자녀와 함께 해보세요.

술래가 된 아동의 역할 1. 눈을 가리고 숫자를 세야합니다.(1-30까지 숫자를 정해서 세도록 합니다. 눈을 감고 참으며 인내 심과 참을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2. 다 숨었는 지 술래가 질문합니다.

3. 찾겠다는 개시를 말합니다.

4. 상대방들이 어디에 숨었는지 스스로 유추해야 합니다.(여기서 아동이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합 니다.)

5. 찾기 위해 소리나지 않게 살금살금 다가가야 합니다.(아동이 스스로 소리를 조절하도록 합니다.)

6. 찾았으면 찾았다!’ 큰 소리를 내도록 합니다.

7. 찾아진 아동보다 더 빨리 뛰어서 술래자리로 돌아가서 하도록 합니다.

숨어야 하는 아동 1. 숨을 장소를 찾아야 합니다.(장소가 넓어야 숨을 장소가 다양합니다.)

2. 술래에게 잡힐 때 까지 기다려야 합니다.(스스로 밝히지 않고 참아야 한다는 것을 인지하도록 합 니다.)

3. 술래가 멀리 간듯 하면 달려나와서 술래 자리로 가서 하도록 합니다.(신속성을 배울수 있습 니다.)

4. 술래에게 들키면 먼저 달려가야 한다는 것을 안내합니다.

긴장 상태에서 어디에 숨어야 들키지 않을까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기다리는 힘(인내심)을 기를 수 있습니다.

놀이 시 술래를 기다리지 못하거나, 자기가 먼저 나오고, 수를 다 세지 않고 찾으로 나가는 아동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충분히 설명 후 부모님이 시범을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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