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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골드코스트-어디서 먹을까?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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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랜드 최고의 일본 레스토랑, 하쓰하나 아시안 레스토랑 부문, 퀸즐랜드 최고로 뽑힌 일본 레스토랑. 명성만큼이나 일품요리가 유명하며, 데판야키와 스시바도 따로 갖추었다. 셰프 역시 각각 따로 있어 데판야키 코너에서는 쉴새없이 움직이는 셰프의 손놀림과 불쇼까지 어우러져 눈이 즐겁다. 싱싱한 야채와 새우, 관자, 쇠고기(치킨) 등을 차례로 철판에 볶아 익혀 낸다. 데판야키는 매일 저녁 6시와 7시 45분에 시작하므로 미리 예약해 자리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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