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발견된 '슈퍼지구' 12개… 환경이 83% 비슷한 '케플러-62e'
생명체 살고 있을 가능성 가장 높아
"외계행성 탐색 20년간 997개 찾아… 우주의 수수께끼를 풀 수 있는 단서"
국내 과학자들 칠레·남아공·호주에 우주망원경 설치 내년부터 본격 관측
생명체 살고 있을 가능성 가장 높아
"외계행성 탐색 20년간 997개 찾아… 우주의 수수께끼를 풀 수 있는 단서"
국내 과학자들 칠레·남아공·호주에 우주망원경 설치 내년부터 본격 관측
http://news.hankooki.com/lpage/it_tech/201309/h2013092920093912231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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