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죽어버린 세포는 복구할 방법이 없다.
- 하지만 염증화 된 세포나 비대 축소된 세포들은 재생이 가능하다.
- 또한 세포조직의 성질과 본인의 노력과 의지에 따라 사람들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다.
- 위, 대장, 간 세포들은 평균 3개월이면 회복한다.
- 그러나 뇌와 심장세포는 수십년이 걸리기도 한다.
- 노폐물이 가득하면 우리 몸의 주파수가 깨지면서 이상이 생긴다.
- 하지만 노폐물을 배출할 수 있다면 우리 몸의 세포 고유기능이 활발해진다.
- 즉 질병의 치료법 중에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우리 몸 세포에 자가치료 능력을 주는 것이다.
- 조직의 주파수 밸런스를 맞추는 치료법은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켜 세포의 소립자의 활동을 자유롭게 해준다.
- 이러한 주파수의 밸런스가 자리를 잡으면 염증이 사라지고 뭉치고 엉킨 근육신경이 제자리를 잡으면서 통증이 사라진다.
- 우주에너지인 기(氣)를 자연 순환의 원리로 치유 시키는 것이다.
- 빛과 초음파(소리) 정신(영성)의 유기적인 조화로 치유되면 우리 몸의 손상된 세포가 회복된다는 것이다.
- 그 회복의 전조는 얼굴로부터 알 수 있으며 육안으로도 나아졌다는 것을 확실히 구분할 수 있다.
- 약물에 의존하지 않고 파동을 이용한 자연치유가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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