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꽤 오랜만에 방문 합니다. 46회 졸업생 이태영 입니다.
졸업후 바로 마포를 떠났기 때문에 6학년때 친하게 지냈던 친구 몇몇을 잊지못해 이 자리를 빌려 안부전하며
소식이 닿으면 연락 꼭 바랍니다. 6학년 1반 친구 한만진, 안종률, 성만제, 천송희, 정주용등등.
담임은 정규현 선생님이셨습니다. 졸업후 박성배, 차현덕, 김만채와는 연락이 닿았었습니다.
사랑했던 48회 후배 한상호군의 소천 소식을 들었습니다. 안타깝게 생각하며 명복을 빕니다.
동문회의 무궁한 발전을기원하며 운영진 여러분의 건승을 바랍니다.
뉴욕에 거주하고 있고 전화번호는 1 917-420-0880 입니다.
카카오톡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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