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쭉이 보고 싶어서~ 찿게된 제주 숙소에서 바라본 하늘~ 낼 날씨을 예감해 봅니다 붉은노을 처럼 이쁜 하늘과 풍경을 상상해 본다
나이트 근무하고 김해출발 오후4시 뱅기 저가로 갈수있는 팃켓을 예매하고~
일찍 눈뜬 아침 버스는 더 기다려 되는시간 택시을 타고 어리목으로 간다 택시비는 18.700원 2만원을 드렸다 새벽엔 기사님들이 안갈려고 합니다 돌아올 승객이 없으니깐~
텅빈 주차장 준비하고 출발~
초입 970m출발 합니다
이제 숲으로 접어듭니다
공기가 맑고 상쾌 하네요
셀라로 남겨 둡니다
오늘도 V~
혼자라 아쉽다
한라산 탐방로 안내표시 찍어 둬야죠
사람들의 왕래가 뜸하다
여기쯤 오면 오르막길은 끝~
사제비물 물맛을 몰라요~ㅎㅎ
흐릿한 날씨 춥기도 합니다
손이 시려워서 움추리게 되는 날씨 였습니다
다행이 긴팔을 입고 긴 바지을 입어서 다행~
사진 포인트 찍어줄 사람이 없어서 배경만 찍습니다 그래도 좋다
저오기 남벽이 보이고~병꽃도 이쁘당~
부러워 하는 분들도 계시죠 레일위에 지나가는~공사을 하기위해 움직인듯 합니다
유난히 이뻣던 철쭉
셀카로 남겨본다
위세오름 대피소가 보인다
대피소~
서로 찍어주기~
남벽으로 이동합니다
올핸 꽃이 일찍 피었나 봅니다
지는 과정 입니다
나름 봐줄만 했지만 아쉽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용~
이뻐 보이는 곳에서 찍어 둡니다
셀카놀이~
이렇게라도 흔적을~
서로 찍어주기~
이곳이 젤 이뻣던곳~
이게 무슨 꽃인지 도통 알수가 없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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