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벽 통제소가 되겠다
남벽 전망대 산객은 있었으나 인물 사진은 페스~
다시 윗세오름 향하고 담엔 돈내코 코스로 가고싶다 혼자는 무리인듯~
아쉬운 마음에 또 찍어둔다 담에 또 보자고 하믄서~ㅋㅋ
계단을 한참 올라가야 되는데 힘을 내어보자 영차~영차~
되돌아 오는길 이뻣다는 곳인데 사람들이 많다 이쁜것은 알아갔꼬~
이쯤에서 아쉬워서 또 찍어주기 모드~ㅎㅎ
서로 찍어주기 감사 했습니다
되돌아온 윗세오름 대피소에서 챙겨간 간식을 먹고~
영실로 하산 합니다 영시리는 어리목과 달리 화창한 날씨 햇볕이 강하고 더웟다
원만한 코스 아이들도 뛰어다니고 어른들도 잠시 편안 걸음을 할수 있다
바람은 시원하나 뜨겁다.덥다는라는 표현이 맞겠다
하늘 색갈좀 보소 이쁘지 아니한가
노루가 물 먹고 갔다해서 노루샘 인강?
산객에게 부탁 해서리~
뒤돌아본 남벽~
작년 이 맘때 정말 이뻣는데 올핸 꽃이 빠르다
이쁘지가 않아서 페스~
청청 제주~
독수리 형상~
기암괴석 가까이서 볼수있음 좋으련만~
병풍바위 폭포도 있지만 비가많이 내려야 볼수있다
영실로 하산~끝 오백장군 휴게소에서
영실 매표소 까지 걸음으로 30분정도 소요
택시도 있지만 걸어간다
뱅기 출발 시간이 많이 남아있는 관계로 함덕해수욕장으로 가본다 벌시로 해수욕 하는 사람들이 제법있다
저녁은 공항내 새우 우동으로 먹고~혼자라 맛있는 것두 몬먹고~ㅋㅋ 담엔 여러시 가고싶다 한발 늦은 철쭉산행~ 내년을 기약해 두자.
탐방일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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