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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오복음]마태오복음 4장 15절 ~ 22절

작성자박헌구 베드로|작성시간18.09.20|조회수19 목록 댓글 0


절 

구                                   절 

4

15

 “즈불룬 땅과 납탈리 땅 바다로 가는 길, 요르단 건너편 이민족들의 갈릴래아,


16

 어둠 속에 앉아 있는 백성이 큰 빛을 보았다.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 고장에 앉아 있는 이들에게 빛이 떠올랐다.”


17

 그때부터 예수님께서는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기 시작하셨다.



[어부 네 사람을 제자로 부르시다]


18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가 호수에 어망을 던지는 것을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1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20

 그러자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21

 거기에서 더 가시다가 예수님께서 다른 두 형제, 곧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이 배에서 아버지 제베대오와 함께 그물을 손질하는 것을 보시고 그들을 부르셨다.


22

 그들은 곧바로 배와 아버지를 버려두고 그분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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