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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나는 아직도 아픕니다 - 어린 아재의 오월 이야기

작성자은영|작성시간15.06.04|조회수108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신간은 5월 18일에 나왔는데 게으른 마케터가 이제야 신간 소개를 올립니다.

 

 

 

최유정 글 / 이홍원 그림

 

글을 써 주신 최유정 작가는 광주에서 나고 자라셨구요. 마흔이 되어서야 글쓰기를 시작하셨다네요.

정말 열정이 대단한 분입니다. 지금도 광주에서 사시고 마을 도서관일도 하신답니다.

 

그림을 그려주신 이홍원 화백은 마동에 폐교를 이용해 창작마을을 운여하고 계십니다.

마동창작마을 가는 길이 정말 환상입니다. 가족과 함께 충청도 가실 일이 있다면 들러 보세요~~

 

이 책은 광주의 아픈 이야기를 어린이 청소년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어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아프지만 기억해야 할 아재의 이야기를 함께 읽어 주시기 부탁합니다. ~~

 

보도자료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새 책 소개_아픕니다(d).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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