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발제: 이자경 서기: 박정선
공지사항
- 6/25 11:30 동화동무씨동무 모임
- 후기, 발제문 올려주세요
- 지회소식 기사는 정책부에서 합니다.
[ 세계 여행을 떠난 펭귄, 화이트블랙 ]
나누는 이야기
*김영숙
이 책은 목적이 있었잖아 여행의 목적이 있었으니 모험에 초점을 맞추면 아이들이 좋아하다.
작가 부부가 짝이 잘 되었다. 부부의 합이 좋다 그림책이 그런거 같아 이시기에 초점을 맞춰서 책을 보면 비판할 것이 많다.
그 시대로 초점을 맞춰서 읽어야 하는 부분도 있다.
*정주현
의인화가 서구의 문화가 있다.
딱 애들이다 '나' 중임 이다.
그 시대에 어린이들이 힘들게 지내고 있으니 아이들을 위해서 쓴 책 같다.
그 시대에는 너무 힘든 시기이니 현실에서 도피하는 장소로 모험이나 동물원이 등장하는 것 같다.
*영은
조지시리즈를 읽을 때는 책은 그저 그랬고 만화를 아이들이 봤는데 재미있게 봤다.
조지 시리즈에 노란 아저씨가 약간 불편했다. 약간 특이 했다.
이책을 읽으면서도 충격이었다 표범이 가죽을 준다는거에 섬뜩하고 타조알을 발로 평 찼는데 타조가 태어났고 그물에 잡혔는데 살아났고 그물을 던져 물고기들을 잡아서 선물로 가져가는 설정이 좀 ...특이 하고 섬뜩했다. 독일인 책인데 철학이 없다.
상황을 보는게 타인화 되어 있다. 밀접한 이해관계가 있다. 거리감이 적당이 있다.
너무나 서구적인 문화이다. 유대인에 대한 느낌이 없다 만화 둘리를 보면서 그때는 그랬고 이재는 길동이를 이해하게 되었다.
*이자경
유대인인데 피해자의 입장인데 피해자의 입장이 없다.
작가 한스가 유머러스 했다. 둘이 잘 맞는 부부였다.
삐삐롱 스타킹도 사람인데 다른 느낌이다. 조지 시리즈랑 다른다.
예전에 어릴 때 개미를 많이 죽이면서 놀았는데 딸이 그러고 있으면 죽이지 말아라하면서 불편한데 성악설이 맞다라는 생각이 든다.
*오연원
백인중심적인 사상이 있어 별로이다.
그 시대는 세계를 인식하는 시기이다. 그래서 애들한테 모험이야기가 계속 나왔던 것 같다.
엣이야기가 불편한 부분이 있다.
우리가 너무 어른의 시각에서 보나 하는 생각이 든다.
*박정선
불편한 사항을 너무 긍정적인 마인드로 포장 되어있다.
* 한아름
디즈니 세계명작 같다. 내용이 다소 폭력적이고 말이 험하다고 느꼈다.
평탄하게 잘 사를 작가였던 것 같다.
'틴틴'이라는 프랑스 만화인데 그 느낌이랑 비슷하다.
우당탕탕 야옹이라는 책이 있다. 애들이 재미있게 보는데 그 책이랑 같은 느낌의 책이다.
*이지현
애써서 긍정적이게 정신승리처럼 보인다.
딸이 펭귄이 되고 싶다고 했다. 여기저기 다 다니고 좋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