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 사람: 공성혜 김경민 김정현 오현정
권진 장미 최지희 이정민
모인 장소: 사무실 10시
회원연수 베스트 프로듀서상 시상
<공지사항 >
1. 한아름씨 신입회원 등록
2. 지부지원금사업 신청후 통과: 한울타리및 정토회
3. 동화동무씨동무 도서선정토론회 6월 25일 10시
4. 찾아가는 성과물 발표회 9월21일 오후7시 평화<줌>
5. 지부회원연수 6월15일 10시
6. 책읽어주기 활동가 간담회 7월 23일 10시 사무실
<두 개의 달 위를 걷다>샤론 크리치
진짜 어른이 된다는것?
마음을 열 수 있게 천천히 곁에 있어준 할머니 할아버지?
가족의 슬픔과 상실감에 대해 극복해나가는 과정이 잘 그려져있다.
선생님이 일기를 공개하는 것에 관해서 불편했다.
나중에 선생님이 사과해서 다행이다
영화화하면 재밌을 것 같다
P436-437
문제들은 마땅히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우리는 막상 그런 문제가 나 자신에게 닥쳤을때 차근히 대처하기보다눙 겁을 먹고 고민만 하며 문제를 점점 더 확대시키기 일쑤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같이 두려워할 때도 있고 용감할 때도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발견하는 것은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진정한 용기란 판도라의 상자를 들여다 본 이후에도 다른 상자로 눈길을 돌릴 수 있는 힘이라고 믿게 되었다. 나무에 입을 맞춘 엄마나, 할머니 할아버지의 결혼침대같이 일상의 행복이 깃등 그런 상자처럼...
외국소설은 친절하게 아이입장과 함께 하는 어른이 있다.
책을 통해서 어떻게 살아가겠구나 하며 문학의 힘이 있다
잔잔한 일상이 잘 표현되었다
우리의 삶이 그러하듯이...
샐의 감정에 공감이 잘 되었다
처음에 피비가 정서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액자구성과 미국식 이름이 헷갈렸다
두 개의 달위를 걷다라는 뜻에 대한 해석?
시간과 상황과 입장등... 역지사지는 강요된 느낌이 많다
<병원일정 지희씨 제외 우리 정책부는 파주로 나들이기분내며 맛난 점심과 헤이즐넛 커피를 마셨어요^^:메주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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