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아침 6시
25km 뛰는것보다
일어나 고봉산으로 가는 길이 더 힘들었지만
함께하신
도형님 내외분 김현성회장님 문상익 고문님
오랜만의 신영님 덕분에
즐겁게 마무리 했습니다
훈련후 회장님께서 사주신
순두부정식과 막걸리 한잔은 그 어떤 보약보다
몸과 마음에 새로운 활력이 되었습니다.
함께하신 모든분 회복 잘하시고
담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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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 6시
25km 뛰는것보다
일어나 고봉산으로 가는 길이 더 힘들었지만
함께하신
도형님 내외분 김현성회장님 문상익 고문님
오랜만의 신영님 덕분에
즐겁게 마무리 했습니다
훈련후 회장님께서 사주신
순두부정식과 막걸리 한잔은 그 어떤 보약보다
몸과 마음에 새로운 활력이 되었습니다.
함께하신 모든분 회복 잘하시고
담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