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꿈터 준비: 최대한 간결하게 해서 시간 단축을 목적으로 한다.
1)수영준비: 처음 시작하는 경기가 수영이라 수영에 관련된 것들은 절대 바꿈터에 있어서는 안된다.
2)잔차 준비: 보급품은 최대한 잔차에 거치한다. 잔차에 거치 못하는 보급품은 경기복 뒷 주머니에 넣을 수 있도록 달리기 보급품하고 별도로 지퍼백에 넣어 바구니 구석에 놓는다. 단 지퍼는 잠그지 않는다.
신발을 페달에 거치하지 않을 경우는 달리기하고 동일하게 바구니 밖에 이쁘게 놓는다. 올림픽하고 하프는 물통에 파워젤을 섞은 것으로 충분하기 때문에 별도의 지퍼백은 필요 없음.
타이어 공기압 및 기어비 설정은 기본...
3)달리기 준비: 상기의 사진처럼 잔차 및 런 보급품 이외의 신발은 바구니 옆에 놓는다 . 보급품은 잔차 준비하고 동일하게 지퍼백에 넣어 바구니 한쪽 구석에 놓는다. 올림픽하고 하프는 파워젤 1-2개 정도로 적으므로 신발 옆에 놓는다. 양말은 신기 편안하기 위해서 반 정도 말아서 신발 안에 각각 넣어 놓는다.
4)바구니 안에 신발을 놓지 않는 까닭: 신발이 졌을까 등 일절 생각하지 않고 슈트를 빨리 벗어 대충 던져 넣기 위함.
5)바꿈터 위치 파악: 특징이 있는 깃발 등 자신의 바꿈터의 위치를 미리 파악해 놓아야 하며 이동 동선도 시뮬레이션을 해야 한다.
2.T1 :수영이 끝나고 나오면 반드시 뛰어야 하며, 샤워 같은 것은 하지 않는다. 물이 항상 비치되어 있는데 한모금으로 입을 헹구고 난 후 한 모금 섭취하고 나머지 물은 버린다.
또한, 뛰면서 슈트을 반 정도 벗어 버린 후 수경하고 수모를 벗고 바꿈터로 돌진한다.
미리 파악 해놓은 깃발 등의 지형 지물을 확인하면서 자신 자리에 도착한 후에 한쪽 손에 있는 수경하고 수모를 바구니에 던져 넣은 후 슈트를 벗는다..앉아서 벗지 않고 최대한 슈트를 내린 후 손과 발을 사용해서 벗은 후 지체 없이 바구니에 던져 넣는다. 그 후 고글 , 헬멧 , 번호표, 보급품, 신발을 신고 바로 잔차를 끌고 밖으로 나간다.(전 신발을 거치함)
여기서 주의할 점으로는 양발 및 장갑은 착용하지 않으며, (닦는 시간이 없음)보급도 일체하지 않는다.( 카스타라 한 개 정도는 허용ㅋ)
보급은 잔차에서 어느 정도 속도가 올라 와서 안정이 된 상태에서 한다.
3.T2: 골인 지점 300m 앞에서 한쪽씩 신발을 빼서 신발 위에 발을 올린 후 페달을 돌린 후 하차 지점에 가까이 올 때 양발을 한쪽 페달로 모은 후 하차..그 후 잔차를 끌고 질주한다. T1 과 같이 지형 지물을 파악 해 놓았기 때문에 지체 없이 자신에 자리에 가서 잔차 거치, 헬멧 바구니에 던져 넣은 후 양말을 신은 후 신발을 신고. 모자를 쓰고. 보급품을 뒷 주머니에 쑤셔 넣는다. 그 후 마지막 달리기 고고씽..ㅋ
여기서도 바꿈터에서 일체 보급을 하지 않고 달리기가 안정이 되어 있을 때 자신의 계획에 맞게 보급을 실시한다.
일체 불필요한 용품이 있어서는 안되며, 걷거나 , 앉거나 해서는 안된다..
달이기에서 1분 단축하기는 엉청 힘들다..하지만 바꿈터에서 1분 단축은 상기와 같이 하면 쉽게 할 수있다..그러면 어떤 것을 선택할 거냐 라고 한다면 당연히 바꿈터일 것이겠죠..ㅎㅎ
상기의 사진은 실제로 저의 올림픽의 바꿈터입니다...제가 생각해도 너무 허전하네요..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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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끈기[김상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7.03 공유의 부탁이 있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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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린(박용진) 작성시간 18.07.0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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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길똥이(이수윤) 작성시간 18.07.03 역시 엘리트는 준비부터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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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폰아찌(이탁희) 작성시간 18.07.03 음...달라도 너~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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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無所有 이강석 작성시간 23.06.09 역시 에이스는 그냥 되는게 아니군요~~. 자전거에 보급품을 미리 거치하고 붙이는건 꼭 해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