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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목요일 새라 후기

작성자철맨(문상익)|작성시간24.05.16|조회수72 목록 댓글 10

나홀로 !
아침 기온 6.8 도
풍향 갈때 올때 다 맞바람 (느낌이)

혼자 라이딩 !
춥고 배고프고 파주 기온 5도 정말 추웠다.
왜 이렇게 페달은 무겁고 바람은 거세고 다 힘들다.

아침에 장진영이 길바닥 젖어서 새라 폭파 !
잠은 이미 깨었고 라이딩 준비는 전날 다 챙겨있고 하여 물 웅덩이를 천천히 피해 라이딩 !

그리고 근전환 10km
자전거와 옷은 엉망진창 그래도 만족도는 업 !
오늘 숙제 끝 !

추신 . .설악 그란폰도 메디폰도 참가 하시는 회원들의 선전과 안전한 완주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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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Eunice 김은파 | 작성시간 24.05.16 남들 춥다 할 때,
    꿋꿋하게 홀로 라이딩!!
    대단하세요.
    대회랑 상관 없이 좋아서 하신거죠?!
    거꾸로 간 계절에 회복 잘하셔요.^^
  • 작성자장독대(지수영) | 작성시간 24.05.16 드디어 회춘하셨습니다^^~
    화이팅!
  • 작성자철인을 위해(강신영) | 작성시간 24.05.16 리스펙~~👍철인은 독주다~~를 몸소 실천하며 가르침을 주신듯 합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 작성자조이00 | 작성시간 24.05.16 갈팡질팡 마음이라 댓글도 못달고ㅎ(게으른맘 던지고 나갔어야 했는데) 두분 잘다녀오셨나 궁금했어요... 독주하셨군요 기온이 뚝떨어져 낮에도 쌀랑하던데 감기심해지시지 않게 잘챙기세요!
  • 작성자나난(김난) | 작성시간 24.05.17 와 혼자서도 새라를 진행하셨군요! 꾸준함 진짜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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