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Eunice 김은파작성시간24.05.16
생체 비밀을..ㅋ 번개 멍석 깔아준 강석 대장, 무척 많이 고맙습니다. 무정차로 180키로 완주하신 훈복 선배님과 강석 대장, 대단하세요. 11시 반 부터 비 바람이 불더니 12시 되니 비가 내리네요. 다들 약속한 듯이 딱 맞게 끝내고요. 알차게 훈련 잘했습니다. 훈성 선배님, 멋진 사진들 고맙습니다.^^
작성자장독대(지수영)작성시간24.05.16
일철에 보석들이 있는데 그중에 한명이 강석이 입니다. 실력도 글솜씨도 인간성도 ~~. 오랫동안 같이 하고 싶은 후배이며 당신이 있어 나도 행복하게 일철에서 운동을 하는것 같습니다. 또한 어제를 같이한 모든 회원님께 감사 드립니다.^^
작성자노마(노종남)작성시간24.05.16
늘 고생하시는 강석대장님. 댓글도 달지 못하고 늦게 나가서 죄송~~ 자전거 탈시간이 안될거 같고 런 조금할까 생각했는데 계획없이 바닷쪽으로 길게뛰다 퍼지기 직전, 흰둥보그랑님을 만나 꿀맛같은 물보급으로 살아나 보급지점까지 돌아올수 있었습니다. 일철여러분이 있어 늘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