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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5일 번개새라? 후기..

작성자마당쇠(유창)|작성시간24.08.05|조회수98 목록 댓글 3

5시 빗방울과 천둥,번개소리에 쫄아서
둘이서 호공 10키로 조깅했습니다..,ㅡ.ㅡ;;
비는커녕.. 무지 습하고 더웠습니다.ㅜㅜ
다행히 물통 얼려가서 얼음물 마셨네요~~
새라할때 전날 물 반만얼리고,
아침에 물반 채워오시면
시원하게 드실수 있어요^^

한주에 시작입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우주최강 일철 빠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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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철맨(문상익) | 작성시간 24.08.05 새벽 5시 천둥 소리에 깨었는데 공길비 였네
    갑장과 함께 땀 목욕
    오늘도 가열찬 하루 수고 하시라 !
  • 작성자나난(김난) | 작성시간 24.08.05 ㅎㅎ 더위에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마린(용진박) | 작성시간 24.08.05 반가운 얼굴이 있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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