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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석구석 트레일런 55k 다녀왔습니다

작성자마린(용진)| 작성시간25.11.10| 조회수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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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찬형(김재곤) 작성시간25.11.10 55K.. 당연히 쉽지 않았을 여정을 무사히 마치고 오셨네. 마땅히 축하받으실 일 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함께 하신 회원분 모두 회복 잘하시고요. 🎂 🥳
  • 작성자 장독대(지수영) 작성시간25.11.10 후기를 맛갈나게 잘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이한 시간이 벌써 추억이 되어버린 오늘 하루네요.
    함께해서 감사했습니다^^~.
  • 작성자 구름돌이(장진영) 작성시간25.11.10 와우 8인의 일철 용사들 구석구석 55k도 접수 하고 오셨네요^^
    고생 넘 많으셨습니다.
    회복들 잘 하세요
  • 작성자 menbal(박성만) 작성시간25.11.10 북한산 많이 다녀지만
    인왕산에서 우이암 까지
    색다른 경험 이었습니다
    같이 하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지나고 나니 알바도 재미있었네요
  • 작성자 노마(노종남) 작성시간25.11.10 알바의 진수는 갈팡질팡~~
    이게 인생이고 철인의 삶 이라면 ~~기꺼이~
    내리막의 왕자~
    후미에서 항상 마무리해주는 일철우 마린님
    늘 감사합니다 ~~
  • 작성자 철맨(문상익) 작성시간25.11.11 와 ~우 !
    마린이 후기를 맛깔나게 쓰셨네 앞으로 후기 담당 철인으로 임명함 !!
    잘 모르는 길 헤메이고 단풍의 아름다운 색에 놀라고
    가을 막바지 즐겁게 트런 55km !!
    함께해서 행복한 1인 !!
    감사합니다.
  • 작성자 바위(김현성) 작성시간25.11.11 서울 가까이에 멋진곳이 많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몸은 힘들었지만 같이해서 즐겁고 마음 편안했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날개(조훈성) 작성시간25.11.11 완주한 멋진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작성자 써니/남경선 작성시간25.11.11 경치가 넘 멋이써요ㅎ
    선배님들 멋지심당!
  • 작성자 최효진 작성시간25.11.11 12만 하고와도 다리를 못쓰고있는데 55킬이라뇨!
    정말고생많으셨어요.
    (맛깔난 후기 읽으면서 혼자 깔깔대다가 사진 확대해 보면서 선수님들 찾아 혼자 좋아라 함) ㅎㅎㅎ
  • 작성자 마당쇠(유창) 작성시간25.11.11 다음 생애나 가능한 산꾼..
    그저 후기만.. 대충 훌터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행님~~^^
  • 작성자 Eunice 김은파 작성시간25.11.12 다들 멋진 경험들 하셨네요.
    4계절 다 아름다운 서울이죠, 대회 말고 그냥 함께 가봅시다.
    다들 회복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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