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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음과식후 달리기보다 안정이 우선(마라톤온라인펌)

작성자제임스(임진영)|작성시간13.09.21|조회수76 목록 댓글 1
즐거운 명절이다. 설, 추석과 같은 명절후 혹은 회식후나 특히 연말연시는 과식하거나 과음하는 기회가 많고 소화기관에 부담을 주는 경우가 많다. 숙취로 고통을 호소하고 속도 거북하여 힘들어하는 주자가 많을 것이다. 이때 무리해서 달리기를 하게 되면 오히려 회복을 지연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땀을 흘려 알콜을 빼내면 숙취도 말끔히 없어질 것으로 생각하는 주자가 많으나 알콜은 땀으로 빠지지 않는다. 술을 마신후 기분이 나빠지는 것은 알콜이 분해되어 나오는 것은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물질이 원인이다. 이 물질은 간에서 해독되기때문에 가능한한 간의 성능을 높혀주는 것이 숙취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안정을 취하는 것이 최고의 효과를 얻들 수 있다. 취기가 있거나 숙취에도 불구하고 달리기를 실시하면 근육에 많은 혈액을 순환시키기 때문에 내장의 혈류량이 감소하고 간장도 충분히 기능하지 못하게 된다. 그때문에 오히려 숙취로부터 회복이 늦어진다. 안정을 취할 경우 서있는 자세보다는 누워있는 것이 간장의 혈류량을 증가시켜준다. 즉 숙취가 있을 경우에는 고통을 무릅쓰고 달리기보다는 편안히 누워 휴식을 취하는 것이 빠른 회복을 가져올 수 있다.

과식으로 속이 거북할 때도 마찬가지. 위장의 기능을 향상시키기위해서는 달리기는 중지하고 위장의 혈류를 저하시키지 않도록 한다. 약을 복용한다면 위의 메슥함을 억제하는 제산제보다는 소화를 돕는 소화제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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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제임스(임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9.21 남은 중앙마라톤 기간동안 알찬 훈련으로 목표 기록 달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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