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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뿅] 미녀는즐거워1기 - 지흡,가슴수술 4-5일차!! <<실밥뽑으러 병원갔다왔어요>>

작성자뿅뿅87|작성시간09.09.17|조회수555 목록 댓글 6

● 8/22일 지흡.가슴수술 4일차 ●

 

바비님들~ ^^

지방흡입. 가슴수술 4일차에요^^

 

 

 

오전 11시에

병원에서 치료가 있었어요

 

 

 

아직 잘 못걷겠고 해서

올때 갈때 택시를 이용했는데요.

 

기사님들이 너무 착하셔서

천천히 내리라고 배려도 해주시고,

과속방지턱. 커브트는거 다 조심조심 해주시드라구요

 

 

 

 

 

병원도착하자마자

전 3층으로 고고싱^^

 

 

 

 

편샘과 얘기나누고서

치료실에가서 가운으로 갈아입구요

(아, 제가 붕대가 풀려서 병원 갈때 와이어 없는 브라를 하고갔었거든요.;; 근데 아직은 착용 NO~ )

 

 

 

 

 

반샘과, 치료실장님을 기다렸어요^^

 

 

 

치료실장님 들어오셔서

지.흡 실밥 제거해주시고 있는데

 

 

 

 

 

 

 

꺄호

 

반.샘.등.장.^^

 

반샘을 4일만에 뵙는건데도

 

한동안 못본것마냥 무척이나 반가운기분 ㅠㅠ

 

 

 

 

 

 

뿅뿅 : 샘~~ +ㅁ+ 안녕하세요 ㅠㅠ

 

반샘 : ^^;; 죽을것같아?? ㅎㅎ

 

뿅뿅 : 으.....그건아니고 아파요

 

반샘 : ^^;; 어디보자...

.

.

.

#%$&^#^$#

.

.

.

이얘기 저얘기 해주셨는데

피부가 탄력이 너무 좋아서 아직은 평평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예뻐질거라고 하셨나??

으 병원나오면서 머릿속이 리셋된것같아요 - -;;

.

.

.

.

.

허벅지 랑 복부 팔뚝 다 살펴보시더니

 

 

 

 

반샘 : 좀만 고생하자^^ 아주잘됫어^^

 

뿅뿅 : 감사합니다 ♥.♥

 

 

 

 

이젠 ㅂㄴㅂㄱ병원에서 훌러덩훌러덩 해주는거

아무렇지 않아요 ㅋㅋㅋㅋ

 

 

 

 

반샘 나가시고

 

다시 실밥뽑기시작!!

아프지않아요

따끔거리거나 아예 아무느낌없거나 ^^

 

 

 

 

 

 

실밥을 다뽑고선

가슴밑선절개부분 드레싱

 

 

 

 

 

집에가서도 과산화수소로 소독하고, 연고 발라주라고 하셨어요^^

 

 

 

옷다시 갈아입은뒤

편샘과 다음 치료날짜 정하구 돌아왔어요

 

 

 

 

 

 

 

편샘께서 캐롤컵주셨거든요^^

 

가슴이 콩알만할땐

몰랐던캐롤컵..

 

이제 왠지 자주 사용할듯한 기분^^!!

 

 

 

 

캐롤컵도 착용했겠다

가슴사진한번 찍어봤어요

 

콩알만한가슴이

이렇게 놀라운변화 ^^!!

 

 

제생각엔 한 B~C컵 될것같아요 >.<

 

아직 4일차라 붓기도그렇고 잘 모르지만 후후후후

반샘 넘 감사하다는 ㅠㅠ

 

 

 

 

 

 

 

 

 

 

 

● 8/23일 지흡.가슴수술 5일차 ●

 

 

 

 

 

X마켓에서 주문한 좌식의자가 왓어요

후후

 

등받이 각도조절이 되긴하지만

뒤에서 누가잡아줘야한다는....

 

 

그래도 넘 편한거있죠 ^^

 

 

 

앞으로 몇일동안은

거의 침대처럼 각도 맞춰놓고

이 의자위에서 잘꺼에요

 

 

 

 

 

 

 

 

병원갔다온 4일차 저녁엔

허벅지 붓기랑 멍이 심해졌어요

완전 뜨겁고..

 

 

하.지.만

 

 

하룻밤 자고나니깐

허벅지 라인이 달라진 느낌이들었다고나 할까

 

 

 

 

온몸에 멍들도 이제 옅어지는것같아요

4일차가 저한텐 고비였나봐요 ㅎㅎ

 

 

 

 

4-5일차 비교사진 나갈께요

 

 

 

 

 

 

 

 

 

 

 

 

 

 

점점 노르스름해지죠^^??

 

 

 

 

 

 

 

 

 

 

 

멍들이

이제 점점 옅어 지겠다고

걱정말라고 신호를 보내는것같아요^^

 

 

 

요즘 하루하루 보내면서

내일은 또 멍이 얼마나 옅어질까?

내일은 얼마나 슬림해져있을까?

.

.

.

.

내일은 얼마나 예뻐질까?

 

 

 

행복한 고민하고 지내요^^

 

 

 

 

 

 

그리고 , 요즘 전 소면에 푹 빠졌어요.

엄마한테 비빔국수 해달라고하기도하고,

잔치국수해달라고 하기도 하고,

 

 

 

그치만 소면보다도...

전 순대국이랑 보쌈!!

얼른 먹고싶다는거 ㅠ.ㅠ

 

 

 

아직 입은 손가락 한개들어가요

엄지손가락 겨우겨우^^

그리고 이젠 턱에서 소리안나요 ㅎㅎㅎ

 

 

 

 

 

잠자기전엔

엄마가 복숭아 씻어주셨어요.

말랑말랑한걸로 ^^

 

 

 

잠자기 직전엔 붓기가 많이 빠진상태잖아요^^????

 

 

그래서 ^^ !!!

복숭아먹어주면서

디카로 사진좀찍어봤어요

후레쉬 팍팍터트려가면서^^

 

턱+광대 . 코수술 한지 27일 지난 뿅뿅입니다.^^

 

 

아직 얼굴에 살이 많지만

저 몰라보게 이뻐졌죠??

♥.,♥

 

 

 

가슴에두 볼륨이 ㅎㅎ▲     

 

 

 

 

몸이 욱신욱신 찌릿찌릿 하다가도

이렇게 예뻐지고 있는걸 확인하고나면

고통이 잠깐 잊혀지곤해요^^

 

 

 

잉.........

마지막은 염장후기가 된것같아요~

 

 

 

 

내일 ( 8/26일 2시에 )

가슴실밥뽑으러가요^^

 

내일 병원갔다와서 또 생생한 후기^^!!

남겨드릴게요

 

바비님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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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비타돌체 | 작성시간 09.11.16 뿅뿅님 정말 미녀가되신거같아요!!!!!!! 예뻐지셨어요 ㅠ.ㅠ!!
  • 작성자희망소녀 | 작성시간 09.12.09 지금까지3개봤는데 3개다안보임 ㅠ
  • 작성자단백이엄마 | 작성시간 10.02.02 저는 다이어트 고민안해요!!
    ★한달만에12kg을 감량하고 요요없이★
    처녀적 s라인으로 새삶을 살고있답니다 !!
    이제 여러분께 저의 다이어트 방법을 자신있게
    알려드릴께요!! 감량사진입니다
    http://44pia.com/source/skin/board/skin/U_BP_list_0001.php?BOARD=photo2
  • 작성자행복한나를 | 작성시간 10.07.13 저두 3개다 봤는데 3개 다 안보임 ㅠㅠ
  • 작성자화비니 | 작성시간 10.07.13 사진이 안보여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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