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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을 살것처럼

작성자kenny|작성시간11.02.11|조회수9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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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을 살 것처럼



흐르는 세월 속에서 
천년을 살 것처럼 
앞만 보고 살아 왔는데 
중년의 세월 속에 
기껏해야 백년을 살지 못하는 
삶임을 알았습니다 



그렇게 멀리만 보이던 
중년이 었는데. 
세월은 나를 중년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부질없는 탐욕으로 
살아온 세월이 
가슴을 텅 비우게 했고 
머리속만 어지럽게 
살아온 시간들이 었습니다 



이제 남은 세월은 
머리를 비우고 
가슴을 채우며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이제는 기억속에 사는 삶이 아니고 
추억속에 사는 삶을 
가꾸며 살아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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