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산에 가려 이름도 낯선 쉰움산~
하지만 여긴 없는 게 없네요~
베틀바위와 마천루협곡 부럽지 않은 기암들, 50개의 우물과 멋드러진 나무, 바다, 그리고 구름~
긴 산행의 고단함 끝에 감동적인 선물을 한아름 안겨준 확실한 한 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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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산에 가려 이름도 낯선 쉰움산~
하지만 여긴 없는 게 없네요~
베틀바위와 마천루협곡 부럽지 않은 기암들, 50개의 우물과 멋드러진 나무, 바다, 그리고 구름~
긴 산행의 고단함 끝에 감동적인 선물을 한아름 안겨준 확실한 한 방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