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 수통골과 계족산 산행 잘 다녀왔습니다.
그늘길이라 그다지 더위를 느끼지 않고 즐겁게 6월의 하루를 힐링할 수 있었습니다.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황톳길의 감촉이 지금도 느껴집니다.
어젯밤 다들 꿀잠도 주무셨겠지요?
맨발걷기의 효과 톡톡히 보셨길 바랍니다.
7월과 8월은 혹서기로 동문산행 실시하지 않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관리 잘 하셔서 9월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김계옥 팀장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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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수통골과 계족산 산행 잘 다녀왔습니다.
그늘길이라 그다지 더위를 느끼지 않고 즐겁게 6월의 하루를 힐링할 수 있었습니다.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황톳길의 감촉이 지금도 느껴집니다.
어젯밤 다들 꿀잠도 주무셨겠지요?
맨발걷기의 효과 톡톡히 보셨길 바랍니다.
7월과 8월은 혹서기로 동문산행 실시하지 않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관리 잘 하셔서 9월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김계옥 팀장님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