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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증

작성자구름둥둥(최명철)|작성시간26.06.11|조회수3 목록 댓글 0

이른아침 밭에 가니 뭉실이가 와서 밥을 주고
상추도 따고 물도 주고 오이 순도 쳐주고 호박 순도 길내주고,,,,주고 주고 주고,,,,

점심먹고 잠시 쉰다

추집의 텃밭 옥수수

호박도 더디 자라고

저번에 심은 알타리,,,

홍당무도 더디

참외

퇴근하고 한동안 가만히 있는다
가슴이 답답 하다 ,,,,,하나님은 아시겠지,,,,

아파트 대표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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