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다녀올때는 날씨가 흐려서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같이한 인원도 많고
날씨도 좋아서 시간 구애없이
소풍같은 산행이었습니다.
멀리까지 운전해준 여비총무
영산대장 고생 많았고
같이한 산우님들
덕분에 행복한 산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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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막내여비(총무) 작성시간 26.06.22 new
사진 찍어주시느냐고 고생하셨습니다. 사기쳐주신바람에 끝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ㅎㅎ 즐거운 산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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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우누스 작성시간 26.06.22 new
형님 같이해서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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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우리 작성시간 26.06.22 new
날아 올라 저 끝까지 ~~유격 유격 ~~
수고했어요 -
작성자노화도(회장) 작성시간 26.06.22 new
한편의 아름다운 이야기네요.
여유로움 속에서 웃음꽃이 피어나고
암릉 타는 재미와 함께 멋진 조망은 감탄사가 절로 나는 코스이지요.
점프 점프
배꼽은 보이고
좋은 산우님들과 함께 참으로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등반대장님 사진 감사 감사
베리굿!!! -
작성자이병미 작성시간 1시간 44분 전 new
90도 바위만 빼면 소풍~ 인정!!
습도가 높을까 걱정했는데 사이사이 얼음골도 있고
바람 불어 좋은 날~
모처럼 언니들 하고 산행하니 좋았어요
하하호호 많이 웃고 즐거웠어요
기억에 오래 남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