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동서원에 금계초등 4학년 14명이 마지막 체험을 왔다. 학생수가 줄었음이 실감난다. 그러나 체험의 열기는 뜨거웠다
넓은 중정당이 그득한 감?이다
어머머...급제자답게 당당하네요
전사청 마루에서 차명상을 합니다
차맛을 보아요...
승경도놀이를 하며 인생의 단맛과 쓴맛을 느껴봅니다. 사약과 파직을 받았다가 정승 반열에도 오를수 있어 재미있답니다
승경도놀이 후 소감 발표를 합니다
은행나무에서 기념활영이 빠질수 없지요
강사들이 배웅을 합니다!!
학생들이 모두 안전하게 탑승한 걸 확인하고 떠나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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