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덕사 여승의 애환이 서려있는 덕숭산 수덕사 초입에서 한컷!
부처님 오시는날을 맞이하여 줄지어선 연등꽃!
지윤스님의 스승스님과 함께 치-즈^^*
간월암의 물길이 열렸습니다. 무학대사가 달을 보고 지었다는 절입니다.환상적인 낙조의 행운은
다음 기회에..물이 차오르면 배를 이용해야하는 설레임도 있지만 많은 군중들이 이동하기엔 걷는게 딱이죠!
싱그러운 바다냄새와 꽃등을 보며 조아라 활짝 웃어봅니다.여러분 사랑해요---
제주 유채꽃 부럽지 않습니다.영동 반야사 가는 길목에서..이쁜짓!ㅋ
1기총무 옥희씨도 우리절 신도님입니다. 신입법우님! 열심히 공덕쌓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 얼굴이지요? 우리절의 꽃! 은주 총무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미세스 대구 정은미입니다".ㅋ
여기까정 정리해 보았습니다.또 뵈---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신진숙(如 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5.10 ㅍㅎㅎ 원장님도 성불하시소 ~~ 나무아미타불~~^*^*
-
작성자모두다사랑하리 작성시간 13.05.10 진숙씨 참부지런합니다 홍길동이아닌 홍길순으로 불러야되겠다
-
작성자정은미 작성시간 13.05.12 부처님오신날4월초파일 지묘동 도성사 모두한번오셔요 쑥떡 많이드릴게요 ㅋ
-
작성자世美 작성시간 13.05.13 진숙씨 일럴 땐 삼사가 아닌 三寺라고 써야 시각적 효과와 제목에 대한 이해가 빠르다구요. 요즘 한문시간에 안 보이드니 영~~~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신진숙(如 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5.14 당장 고치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