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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단기 6월 21일 공부완료

작성자웨일|작성시간26.06.21|조회수22 목록 댓글 0

[6월 21일 일요일 공부완료]
공부 장소: 집 및 인근 독서실
공부 시간: 9시간 10분
목표 달성률: 100%

소방학 포 혼합 장치 원리 및 저/고발포 팽창비 수치 분류, 행정법 처분적 행정계획 및 거부처분 인정 판례 구조화, 응급처치학 사구체 유효 여과압(EFP) 유체역학 기전 도식화, 법규 소방기술자 자격 대여 벌칙 및 실무교육 주기(2년) 정돈 완료.

피드백: 주말 마감 시점의 해방감 변수를 완벽히 제어하고, 전체 설정 파일 내 개별 권한 제어 구조를 처분적 행정계획 법리에 대입하고 사구체 여과압 계산을 시스템 동기화하듯 분석하여 흔들림 없는 순공 밀도를 유지함. 한 주의 마무리를 단단하게 매듭지었으니 이 가속도 그대로 내일 월요일 레이스도 거침없이 장악하겠음.

오전 (09:00~13:00) | 복습 및 소방학개론
일요일 아침 9시 정각, 어제 토요일 밤샘 회독으로 머릿속에 각인시켰던 물의 기화 증발잠열(539cal/g) 수치와 침투제 첨가에 따른 표면장력 제어 공식들을 빈 종이에 날카롭게 아웃풋하며 일요일 레이스의 포문을 열었다. 주말 독서실 특유의 차분한 공기 덕분에 온전히 텍스트에 깊게 몰입할 수 있었다. 백소나 선생님의 So Nice 소방학개론 기본+심화이론 37~38강 수강 버튼을 누르고 유류화재의 절대적 소화 축인 '포 소화약제의 공학적 발포 기전'을 정면으로 격파했다. 선생님께서 펌프와 혼합 장치를 거쳐 공기가 유입되는 프레셔 사이드 프로포셔너의 벤투리 관 압력 강하 원리를 판서해 주실 때 깊이 유입되었다. 약제 수용액이 원래 체적의 20배 이하로 팽창하는 저발포와 80배 이상 500배 미만으로 확장하는 고발포의 약제별 수성막포 특성 데이터를 고압축 기본서 여백에 계통도로 조밀하게 도식화했다. 기출 변형 문제에서 까다롭게 다뤄질 폼 혼합 비율 수치 장난 선지들을 정면으로 부수기 위한 단단한 공학적 기초 화력을 장전한 오전이었다.

오후 (14:00~18:00) | 행정법 및 응급처치학개론
점심 식사 후 일요일 주말의 정적과 함께 찾아오는 나른함을 독하게 털어내고 써니 선생님의 소방 행정법 [행정법으로의 초대] 37~38강 동영상 속으로 매섭게 파고들었다. 처분성 판단 유무의 마지막 거대 지형이자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길을 잃는 '행정계획의 처분성 및 계획변경신청권 법리' 구간이었다. 써니 선생님 특유의 예리한 리갈 마인드 전개 덕분에, 행정계획은 광범위한 형성의 자유(계획재량)가 인정되어 원칙적으로 소송 대상이 안 되지만, 도시계획재정비 신청 거부처럼 국민의 구체적인 토지 이용 권리를 직접 규율하는 장치가 결합된다면 예외적으로 거부처분성이 인정된다는 대법원의 명밀한 분기점을 명확하게 가려낼 수 있었다. 대학 시절 컴퓨터공학과 심리학에서 전체 시스템의 구성 사양을 정의하는 설정 파일(행정계획) 중에서, 특정 사용자의 디렉토리 접근 권한을 직접 제어하여 실행 예외를 발생시키는 개별 설정 세션(처분적 계획)을 격리 필터링하는 로직을 대입해 보니 핵심집약서의 복잡한 계획 판례들이 자로 잰 듯 명쾌하게 정돈되었다. 이어지는 응급처치학 시간에는 임재희 선생님의 FM 기본이론완성 37~38강으로 바통을 넘겨 구급 경채 해부학의 정밀화된 파트인 '비뇨기계 구조 및 사구체 여과 역학'을 매섭게 해부했다. 의학박사님의 날카로운 임상 해설을 따라 사구체 모세혈관 정수압(60mmHg)과 보먼주머니 정수압, 혈장 교질삼투압의 대소 관계에 의해 순수한 유효 여과압이 형성되는 유체역학적 기전을 장악하고, 단백질과 같은 고분자 물질이 음전하 반발력에 의해 여과 장벽을 통과하지 못하는 생리학적 피드백 경로를 핵심 요약지 비뇨계 도해 위에 완벽하게 각인시킨 짜릿한 오후였다.

저녁 (19:00~22:00) | 소방관계법규
저녁을 간단히 해결하고 이근상 선생님의 소방관계법규 2권 '소방시설공사업법 제5장 소방기술자의 지위 확립 및 실무교육 의무 조항' 파트를 정면으로 밀어붙였다. 현장 소방 시설의 정밀 시공을 책임지는 기술 인력의 자격 관리법인 만큼 자구 하나하나를 매섭게 씹어 삼켰다. 소방기술 경력증을 발급받은 기술자가 다른 자에게 자격증을 대여했을 때 적용되는 자격 취소 및 정지 기준 서식과,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2년 마다 이수해야 하는 실무교육 법정 시한 조항들을 정복했다. 이근상 선생님이 매 수업 강조하시는 '머릿속 책장의 칸을 칼같이 분리하는 지독한 정성'을 실천하기 위해, 자격증 대여 행위 시 부과되는 벌칙 상한선 수치(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와 실무교육을 미이수한 자에게 부과되는 지엽적인 과태료 규정들을 요약서 여백에 나만의 색깔 펜으로 정밀하게 구획화했다. 법규 문장은 일요일 밤에 엄격하게 통제해두지 않으면 차주 월요일 시작과 동시에 지식이 백지화되는 휘발성을 지닌 만큼, 조문의 무거운 문구 자체를 낮게 읊조리며 뇌에 확실한 물리적 자극을 새겼다. 단순 암기가 아닌 현장 행정 절차법으로 선명하게 다가온 집중도 높은 시간이었다.

야간 (22:00~23:30) | 일일 종합 복습
오늘 하루 일요일이라는 주말의 느슨한 환경 변수 속에서도 단 한 치의 타협 없이 4과목의 방대한 활자와 정보량을 완벽하게 통제해 낸 스스로의 독한 투지를 격려하며 마지막 아웃풋 복습에 들어갔다. 오전 소방학 시간에 백소나 선생님이 유독 강조하셨던 프레셔 프로포셔너 방식의 다이어프램 유무에 따른 혼합 기전 차이를 머릿속으로 다시 한번 스크리닝했다. 이근상 선생님 강의에서 분리한 소방시설공사업법상 소방기술자 취업 현황을 거짓으로 신고한 자에게 부과되는 과태료 수치 조항을 원문의 엄격한 문구로 재확인했다. 써니 선생님과 다져온 일반적인 도시기본계획의 처분성 부인 판례와 처분적 도시계획결정의 분기점 논리를 복기하며 행정법적 사고의 날을 예리하게 세웠고, 마지막으로 임재희 선생님 강의의 신장 혈류량 변화에 따른 사구체 여과율 항상성 조절 메커니즘 데이터를 최종 확인하며 일요일의 모든 레이스를 퍼펙트하게 마감했다. 포기하지 않는다면 끝은 무조건 합격이다. 차주 평일 가속 레이스로의 진입 준비를 완벽히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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