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026년 소방 공채 경기 남자 - 최종합격 수기

작성자119구급|작성시간26.06.11|조회수42 목록 댓글 0

<자기소개>

- 공부 시작 계기 : 어렸을때부터의 꿈

- 준비기간 : 1년

- 필기 과목별 성적 : 소방학개론 80 / 법규 88 / 행정법총론 92

- 체력 종목별 성적 : 유연성 4점 / 제멀 10점 / 배근력 8점 / 악력 10점 / 윗몸 10점 / 왕오달 10점

- 가산점 종류 : 1급 응급구조사 3점, 지텔프 성적 우수 1점, 컴활 2급 1점

 

 

<과목별 공부법>

소방학개론: 저는 학개론 공부를 시작하면서 가장 중요시한게 "기본에 충실하자."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개념, 정의, 그래프 하나 하나를 다 꼼꼼하게 이해하고 제 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이후 정리 노트로 제가 약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정리하였고 기본서+정리 노트를 함께 보면서 소방학개론을 정복하려고 하였습니다.

법규: 법규는 법제처 사이트를 정말 많이 활용한 것 같습니다. 항상 법 원문을 보면서 말하듯이 읽으면서 조문 하나 하나를 이해하고 외우고 마지막에는 벌칙과도 연결하면서 보자마자 생각이 바로 날 정도로 정말 수없이 많이 읽어보고 직접 써보고 한 것 같습니다.

행정법: 아무래도 법학 지식이나 경험이 부족하다 보니 처음에는 걱정이 제일 많았지만 나중에는 효자 과목이 된 것 같습니다. 저는 실제 판례를 만화로 표현한 책을 구매해서 볼 정도로 판례 하나 하나를 이해하면서 공부했고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려보며 공부했습니다. 최근에는 법 조문이 문제에 변형되서 등장하는만큼 조문도 꼼꼼히 읽고 쓰면서 공부하였습니다.

 

<합격 소감>

25년, 26년 시험 난이도가 해마다 증가한만큼 소방을 준비하시는 모든 수험생분들께서 느끼는 부담감이 많이 커졌다고 생각하고 저도 이번 시험 과정을 거치면서 뼈 저리게 느꼈습니다. 그만큼 저도 모든 일상생활을 이 시험에 맞춰서 1년을 보내왔고 항상 겸손한 자세로 공부한 것 같습니다. 수험생활을 하다 보면 정말 많은 유혹과 시험에 관한 소문들도 있지만 제가 가진 지식, 선생님들께서 주시는 가르침을 믿고 제 것으로 만들면서 오로지 저를 위해 준비하면서 시험을 준비한 것 같습니다. 수험생분들도 본인의 공부, 루틴들에 집중하고 꾸준히 하다보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함께 노력하여서 같은 소방관 동료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화이팅!!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