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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0 : 相權원주27

작성자임 의 호|작성시간05.07.28|조회수19 목록 댓글 2
   

T0 : 相權원주27


생략하고,

7월 27일 서신을 보냈는데,


동봉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실여 있는   휘 의(懿),

휘 원후(元厚)  휘 원준(元濬) 선조님들에 대하여 책에 등재된

그대로 복사하였으며,

인터넷에 있는 ‘장흥임씨 역대족보 비교표’와

일부 종인들의 주장에 대한 본인의 소견과


그리고 대종회에서 수고하는 宗人이 ‘탁본’과

근자 오임의 종사와 관련하여 일부 종인들 간의 이견(異見)에 대하여

대종회에서 배부한 자료를 송부할 것입니다.


어느 한쪽의 주장만을 듣고서는 판단하기가 어려울 것이므로,

오임의 씨족사 관련하여 종인들 간의 이견에 대하여

양쪽에서 주장하는 사실에 대하여, 제시된 자료들을 참고로 하여

객관적인 입장에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현 아버지 세대들이 해결하여야 하는 종사 문제를

다음의 세대에게 까지 넘긴다는 것은 같은 종인들로서 수치이고

부끄러운 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같은 종인들 간에 이유야 어떠하든지 간에

상대방을 비하하고, 분열하게 하는 언행을 삼가고

종인들 간에 친목을 도모하면서 화목하게 지내면서

오임의 번영과 무궁한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우리 모두

노력하여야 한다는 순수한 마음으로 이 글을 띄웁니다.


거듭 부탁드리지만, 본인은 귀 종인께서 종사에 관심을 가져

주어, 우선 반가운 마음과 깊은 애정을 가지고 참고자료를 보냅니다.  

물론 판단은 종인의 몫입니다.

그러고 우리속담에 하늘을 향해 침을 뱉으면, 결국은 그 침이 침을 뱉는 자기의 얼굴에 떨어진다, 는 말이 있는 바와 같이,

같은 종인이면서 상대방을 비하하면, 비하하는 그 사람도 똑같은

사람이 되므로 반성하고, 같은 할아버지의 자손들 간에 이웃사촌처럼

웃으면서 오순도순 살아가는 분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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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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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相權원주27 | 작성시간 05.07.31 귀한 자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받지 못했는데 월요일에 배달이 된다니까 받아서 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받으면 연락드리겠습니다.
  • 작성자임 의 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7.31 송부된 자료들을 보시면 종파간의 이해관계로 인하여 화목하지 못하고 있는 오임의 수치를 아실 것입니다. 하루속히 종사관련문제들이 해결되기를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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