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허벌라이프 소속 디스트리뷰터이며, 회사내 신화그룹이란 소그룹의 대표자로 있는 김춘희와 천영환은 다운라인 모집에 있어서 공정거래에서 위배되는 행위로 사업자를 모집하고있습니다.
인터넷, 전단지, 생활정보지등의 구인광고를 보고 아르바이트를 하겠다는 사람이 뉴트리션클럽(프랜차이즈)으로 찾아오면 컴퓨터 앞에서 네이버, 다음 등의 포털사이트에 로그인시켜 지식인, 신지식 및 각종 게시판에 다이어트 광고글 올리는 방법을 가르친 후, 회사관련 동영상을 보여주고, 홍보를 하려면 회사나 제품에 대한 신뢰가 있어야 한다며 이때부터 회사소개와 제품설명을 시작합니다. 그런 다음 허벌라이프 웹사이트를 보여주고 매장사진을 보여주며 직원들이 한사람씩 나와서 전직과 수입에 대해 소개를 합니다. 그 후부터는 1:1로 앉아서 탐색질문을 하다가 알바를 하기위해서는 회사방침상 회원등록신청서를 써야 한다며 신분을 알기 위해서라며 신분증을 요구해 복사를 하고 그 다음부터는 사이트 운영을 하면 고소득을 올릴 수 있다며 사업을 함께해 보자고 설득! 시킵니다. 정식사업자가 되어 쇼핑몰사이트를 운영하려면 500만원정도의 제품을 구매해야 한다며 제품을 주문시키고, 책임지고 3~4개월 이내에 다 팔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말로 현혹시킵니다. 그리고 신용카드가 있는지 묻고 카드가 있으면 그 자리에서 받아내어 한도조회를 하여 한도 금액만큼 결제를 하게 만듭니다. 신용카드가 없거나 한도가 없을 때 에는 보험이나 예·적금 등의 재산이 있는지 확인하여 이런것들이 있다면 해약을 유도시키는 방법 등으로 돈을 만들어 가져오게 합니다. 만약, 학생일 경우 학자금대출을 알선해 주겠다며 대출하도록 유도합니다. 그리고 쇼핑몰사이트 제작비용이 20만원이라며 현금을 바로 입금을 요구합니다.
이때, 쇼핑몰운영에는 관심이 없고 광고대로 단순 알바를 하겠다고 하면 알바라할지라도 제품에대한 이해와 지식이 있어야 한다며 세번 사업설명회를 들어야 한다고 하며 그이후 일을하고자하는 사람들에게 여성,주부,육아,건강등에 관련된 싸이트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 있도록 200개는 찾아와야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대부분 싸이트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다가 알바를 포기하게 만드는게 그들의 목적입니다. 오직 제품판매와 사업자모집만이 그들의 목적입니다.
이렇게해서 사업을 시작하면 제품이 바로 다음날 배송되고, 본인이 먹고 제품력을 체험해보고 느껴야 잘 팔고 홍보 할 수 있다고 말하며 회원가로 약 150만원 상당의 제품을 동의와 상관없이 바로 개봉해 제품을 담는 통에 넣어서 먹는 방법을 알려주고 먹도록 강요합니다. 그런 후 부터는 본격적으로 인터넷으로 구인광고를 올릴 사이트를 30여개정도를 보내주며 구인광고를 하도록 시키며, 전단지를 찍어서 매일 3시간씩 무작위로 배포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교육을 시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쇼핑몰에 관심을 갖고 사업을 결정한 사람에게 물건을 사용하게 한 후 부터는 쇼핑몰 소매보다는 본사로부터 받는 후원수당이 더 중요하다며, 사업자를 많이 모집하는 것이 사업성공의 비결이라며 본사 미팅에 적극적으로 참석시키고, 전단지를 먼저 신청해서 배포하도록시켜 새로운 회원을 모집하도록 시킵니다.
또 쇼핑몰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쇼핑몰 운영전에는 카드결제가 안된다는 것을 일체 언급하지 않고 쇼핑몰에서 구매고객이 카드결제를 요청할 경우, 결제시 본사로 고객의 주민번호, 신용카드 비밀번호 등의 고객정보를 받아 전화로 결제승인을 받고 이때, 쇼핑몰사업자는 회원가격으로 제품을 결제하게 되므로 소비자의 카드결제 금액에 맞게 추가적인 제품을 주문하게 하고 소비자가격과 회원가격의 차액만큼을 제품으로 받게 되어 소매마진을 낮추는 구조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뉴트리션클럽 (소위 매장개념)을 운영에 대해 사업설명을 할 때에는 2~3명이 운영을 하다가 운영 도중에 일을 할 수 없게 되면 다른 새로운 대체인력으로 교체하여 보증금명목으로 받아 송금한 투자금액을 바로 회수가능토록 보장하겠다고 약속하였지만, 실제로는 상가 운영이 불가피해 운영을 접고 보증금명목의 투자금액을 회수 하려하면 투자금액을 인테리어비용과 월세로 이미 모두 충당이 되었기 때문에 돌려 줄 수가 없다고 하면서 보증금명목의 투자금액을 단 한푼도 돌려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뉴트리션클럽을 운영하는 방식이 다른 그룹과는 판이하게 다른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뉴트리션클럽에서는 고객이 찾아와 제품을 체험하거나 구매하는 등의 점포운영방식이 올바른 방법이나 이와 다르게 아르바이트 및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을 뉴트리션클럽으로 끌어들여 하루에 2회씩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자를 모집하는 용도로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본래의 뉴트리션클럽의 사용목적과는 전혀 틀린 용도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뉴트리션클럽 사업을 벌이면서 편법적으로 회원들을 모집하고 있으며 많은 회원들에게 뉴트리션클럽 오픈시 인테리어비용 명목으로 보증금액을 과다하게 청구하고 있으며, 상당한 금액을 부풀려 받아 편취하였습니다. 김춘희와 천영환 그리고 하위의 회원들 사이에는 어떠한 영수증도 작성해 주지 않아, 이에 김춘희와 천영환을 상대하기 어려움을 겪는 회원들도 상당수 있고, 보장한 투자금액을 한푼도 받지 못하고 나간 회원도 많이 있습니다.
그 사례로 2008년 5월 김춘희는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89-47 상가를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 가산, 구로 디지털단지가 있어 좋은 상권임을 제시하였고, 1000만원 우선 입금자 3명에게 상가를 운영권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김춘희는 계약후 상가 임대보증금 1000만원, 권리금 1000만원, 인테리어비용이 1000만원이라며 사용출처를 밝혔으나, 인근 상가와 비교할 때 권리금이 없는데 이 상가는 권리금이 있는점을 수상히 여겨 건물주와 만나 확인한바 해당 상가에는 권리금이 존재치 않는 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인근 부동산에 확인한바 이전에 있던 세입자가 내놓을 때 권리금없이 보증금500만원에 월세 55만원으로 내놓은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또 2008. 6. 2 계약당시 상가는 이미 공실상태였기 때문에 권리금이 없는데도 1000만원을 권리금 명목으로 편취하였습니다.
* 현재 가리봉 상가 임대 관련한 내용은 서울 남부지방 검찰청에 사기죄로 고소 장이 접수되어 조사중에 있는 상태입니다. ( 사건번호: 2008형 제86806호 )
(현재는 피고소인의 주소지 관할로 사건이 송치되었음. 대구 지검 2008 028921 호 )
김춘희와 천영환은 가리봉동 상가에서 일한 사람중 한명에게 전화를 하여 자신에게 속이고 찾아와서 협박했다며 화를 냈고 오히려 인테리어비용이 200만원이상 추가됐으니 초과분에 대하여 청구하겠다며 더욱 거세게 위협을 하였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김춘희의 수하에 있는 강은정이 전화를 걸어 계속 허벌라이프에서 일하자며 가리봉동 상가에서 같이 일했던 두사람은 배제하고 강은정의 다운라인인 사람에게만 우선 당장에라도 330만원을 줄테니 계속 일을 같이 해보자며 김춘희가 지시했다고 말했다며 사건을 은폐하려고 하였습니다. 강은정에게 다시 전화가 왔고 김춘희로부터 권리금을 보낸 통장 내역 기장된 부분을 메일로 받았다며 그걸 보면서 할 이야기가 있다며 만나기를 요청하였지만 이유경은 만나기를 거절하고 본인에게 김춘희에게 받은 메일을 다시 보내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이를 거절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고소장이 접수된 이후 천영환과 김춘희가 허벌라이프에 등록된 ! 냅适ㅊ만 도용하였는지 고소인중 한명의 집주소를 알고 찾아와 고소를 했다고 언성을 내고 인테리어비용도 1200만원이었다며 추가분을 받아내겠다고 말하며 겁을주고 돌아갔습니다. 또 다른 사람에겐 허벌라이프내에 다른 스폰서들이 모두 참고인 자격으로 불려가게 되어 피해를 보게 되었다는 식으로 소문을 내고 다녔는지 상위스폰서가 고소인중 한명에게 피해를 주지 말라는 식의 문자메세지도 보내 왔습니다.
또 회사에서 해외미팅을 갈 때에도 여행사를 알선하고 터무니없는 여행경비를 청구하는 등 여러가지 비리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허벌라이프 모임의 해외 여행시 계약금을 받아서 여행을 가지 않는 회원들에게는 계약금을 돌려주지 않는 수법도 사용하고 여행을 다녀오는 회원들에게는 여행경비를 과다하게 부풀려 청구하는 등 여행사와 허벌라이프회원들 사이에서 많은 금액을 편취하였습니다. 확인한바 여행사(대구시 중구 완전동 1-20 대명빌라 202호, 곽석종, 011-814-0329 / 011-542-8482)의 대표가 김춘희의 오빠의 배우자, 즉 올케의 언니와 형부인 것을 알아냈습니다.
예로 2008.10.15~2008.10.19 마카오에서 열린 허벌라이프 해외미팅에 참석한 인원이 천영환,김춘희하위라인 200명 이상이 참석하였고 1인당140만원의 경비를 거둬들였습니다. 당시 여행사의 경비가 비슷한 일정이 평균100만원도 되지 않았음을 감안할때 최소 1인당 50만원 가량의 금액을 편취한 것으로 짐작됩니다.
그리고 허벌라이프 일을 그만 둔 회원은 일하는 회원들로 하여금 집으로 직접 찾아가도록해서 위협을 하게 하여 강압적으로 회원탈퇴서를 받아오게 지시하는가 하면, 강제탈퇴를 당한 회원이 운영하던 온라인쇼핑몰 홈페이지도 김춘희와 천영환이 지시해 비밀번호를 바꾸는 등의 강제적인 수법으로 강탈해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그만둔 회원에 로열티가 들어가는 것을 강제로 끊으려고 그 사람의 하위 회원들에게 라인을 다시 갈아타도록 유도합니다. 이 과정에서 라인변경을 위해 가족의 명의를 사용해 새로 가입하게 하는 등 편법적인 방법을 이용합니다.
아이 학원비라도 벌겠다고 오는 주부 또는 직장인,대학생들을 유인하여 하루3시간과 500만원만 투자하면 고소득을 올리는 쇼핑몰사업을 할 수 있다고 현혹하여 당장 생계가 변변치않은 사람들에게 500만원이라는 금액의 물건을 사게하고서 서민의 마음을 멍들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