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에서 5월초에 파나마시티 현장조사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아래 사진은 운하를 화물선이 운하를 통과하는 사진입니다.
왼쪽 화물선은 컨테이너선이고 오늘쪽 화물선은 자동차 운반선이라고 하네요..
그러고 보니 대서양에서 태평양방향으로 이동중이네요..
아래 사진은 운하를 통과하는 사진인데 왼쪽의 기차가 와이어로 지지를 하고 있지요.. 그것은 운하의 폭이 좁아 기차로
운하를 잘 지나갈 수 있도록 양측으로 밸런스를 잡아주어 운하의 벽에 부딪히지 않도록 한답니다..
이번 사진은 밸런스를 잡아주는 기차와 도크가 열리는 사진입니다.
이번 사진은 오른쪽의 하얀 건물이 파나마 운하 제어실입니다. 그리고 현재의 상태는 스콜이 오는중이구요..
왼쪽끝(광고판 뒷편, 사진에는 안나왔네요..)에는 관광객이 보도록 하는 건물입니다.
저는 일행과 함께 운하청 직원과 제어실 건물 내부로 가서 본 것이구요.. 위의 사진이 제어실 건물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아래 사진은 파나마시티의 버스 사진입니다. 더운 여름인데도 에어컨이 없는 모양입니다. 창문을 활짝 열고 달리는 것을 보면..
파나마 시티 도심지 사진입니다. 정면의 높은 건물이 제가 묵었던 호텔입니다..
보시다 시피 파나마에는 대형건축물이 많이 건설되고 있는데.. 대부분이 불과 3~4년 이내에 지어진 건축물이라네요..
파나마 공항으로 가는 길입니다.. 아침출근길은 어느나라든지 다 마찬가지로 많이 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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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민 작성시간 11.08.13 파나마 앞으로 살기 괜잖을꺼라고 은퇴해서 살 장소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더러 있더라고요. 귀한 사진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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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지나 작성시간 11.08.13 그래요? 자민님?
저두 그럼 짐보따리 쌀준비 할까요??
저두 은퇴가 얼마 안남았는데 ㅎㅎㅎ할매라 ㅎㅎㅎㅎㅎ
캐나다는 안전하고 조용하고 살기는 좋은데
살아가기는 어려운거 같어요,,높은 세금에 비싼 공공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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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cli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8.14 레지나님 아마도 우리나라 4대강으로 인한 수익은 크게 기대하기 어렵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네요.. 저도 잘 모르겠네요..파나마도 그리 살기는 나쁘지 않은 듯 싶네요..
근데 파나마에는 한국식당이 딱 두군데 밖에 없습니다.. 한국 교민도 없습니다..
한국식단 한군데는 남미 파라과이인가에서 살다가 파나마에 정착한지 한 3년 정도 되었다고 하구요..한 식당은
한 10년이 넘은 듯 싶습니다..식당 주인장이 연세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식당에는 위성방송을 통해 한국방송을
보더라구요.. 어쨋든 파나마에는 한국사람이 귀한듯 싶습니다.. -
작성자scli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8.14 여느 도시가 다 그렇듯이 파나마도 도심의 일부분만 고층빌딩이 있고 벗어나면 풀밭입니다..
캐나다도 세금이 많은 모양이네요..에궁 저도 건너가는건 조심스럽게 생각해야 할 듯 싶네요..
도시는 화려하지 않은데.. 자동차는 상당히 많습니다.. 한국차도 일본차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레지나 작성시간 11.08.15 캐나다는 반 사회주의라 세금이 장난 아닙니다
복지제도를 뭘로 꾸려가겠어여? 다 세금이죠...
여기는 아이들과 노인의 천국 이구요
젋은이들의 지옥이라고들 합니다
벌어서 세금 내고 나면....
제가 인터넷에 찾아보니
파나마에 한국 교민이 78명이라고 나와서 얼마나 웃었던지
그리고 다시 보니 1998년 통계드라구요
지금은 78 명보다는 늘었겠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