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노크 섬김이입니다.
이번 모임은 조촐히 진행되었습니다. 김명환 노무사님, 정호영 노무사님, 권세혁 노무사님. 그리고 저 이렇게 4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매번 김밥을 먹어서 이번에는 도시락을 8개를 준비했는데 4개나 남는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먼저 분과별 계획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연구분과는 간단히 브리핑 하는 것으로 진행하였고 교육분과와 운영분과 위주로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교육분과의 주요 이슈로는 신입노무사 교육대상을 크리스찬 노무사로 제한할 것인가 아니면 non-크리스찬을 포함할 것인가에 대해서 다시 이야기 하였습니다. 물론 저번 모임에서 non-크리스찬을 포함하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지기는 하였지만 다시 이야기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운영분과는 많은 업무를 역할 분담을 통해서 처리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좀 더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서 심도있는 논의가 전체적으로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불의전차'를 감상하였습니다. 좋은 영화임에는 틀림없었으나, 많은 분들이 피곤한 관계로 상편만 보고 하편은 다음기회로 미루었습니다. 이번 영화의 흥행실패를 기억해서 다음에는 꼭 1000만 관객에 도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노크 가족 여러분 많이 바쁘시고 힘드신 하루하루지만 항상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승리하시기 기도하겠습니다. 그럼 안뇽~
※ 7월과 8월 모임은 대부분 7월 중순에서 8월 중순까지 휴가를 가는 관계로 7월 초순에 한번, 8월 하순에 1번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시는 다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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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기동 작성시간 11.06.2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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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경수 작성시간 11.06.24 노크모임을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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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호영 작성시간 11.06.27 영화 너무 훌륭했습니다. 진심으로...수고 많으셨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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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성흠 작성시간 11.06.29 오래전에 잡아둔 선약이 있는 줄 모르고 인터밸리 입구까지 갔다가 발길을 돌렸네요;; 모임에 더 힘써야 하는데 도시락 4개에 대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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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복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6.29 노무사님 다음 모임때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