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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자랑하고 싶은동생

작성자장미|작성시간09.06.27|조회수54 목록 댓글 5

동생 자랑이 하고싶다 귀한 산삼 올해도몇뿌리 얻어먹고

골배이도 많이 잡아서 냉동시켰다가 주니

포항까지 가져와서 다시삶아 까니 더욱이고마움 을느낀다

까틀복상도 따주는걸 많이 가져와서 몇단지 담아두었다

3년있다 먹으면좋다네

우리 친구들 혹시 우리집에 오면 맛보여드리지요

 

자랑스러운 내동생 너무 고마워

아프지 말고 언제나 건강하고 맗고힘있게살아주어

고마운 내동생 언니는 늘 고맙다

 

친구들 내동생 자랑스럽지 많이들 부러워해

오늘은 요만큼 만 하깨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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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가을 | 작성시간 09.06.27 자랑스런 동생이네. 그 동생이 심마니님이 아니신가? 그 참 3년뒤 까틀복상 담그어 놓은것 좀 같이 할수 없을라는가?
  • 작성자금수강산 | 작성시간 09.06.28 부럽다 좋은 동생 둬서 까틀복상 잘 보관해라 먹고싶은 사람 만타 한모금만 도고
  • 작성자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6.28 많이 많이 줄태니 오시기만 하셔요
  • 작성자대광회 | 작성시간 09.06.29 상연아 혼자사는사람이 산삼을 그렇게 먹고 니 어엘라고 그노... 한뿌리 남았으면 내인대 연락 좀해라. 내가 요즘 영 부실하다.
  • 작성자계희 | 작성시간 09.06.29 그 동생 우리도 신세 졌는데, 여동생 있는것 만으로도 부러운데 그리 착한 동생, 넘 부러워!!! 친구의 꺼질줄 모르는 활력이 산삼 때문인줄 이제 알겠네.부러운 친구야~~ 더 건강하고 늘 행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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