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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배꼽손잡이작은덮개놋대접.

작성자가을|작성시간09.11.17|조회수30 목록 댓글 2

배꼽손잡이 작은 덮개놋대접. 

시대, 년대미상(구한말~일제강점기?).

크기, 경13.5*높이8.5Cm/중량kg.

비고, 특이한 사이즈의 귀한 유개有蓋 놋그릇으로 높이는 밥주발에 가깝고 너비는 대접크기로 대접과 밥주발의 중간형태를 이루고 있네. 뚜겅은 가운데 부분과 하단 가장자리쪽을 제외한 중간부위가 솟았고 가운데 편평한 중앙에 배꼽 모양의 손잡이가 그 중심으로 겹줄의 파인 동심원이 있으며 그 안에 화문이 음각되어 있고 동심원 바깥쪽으로 돌아가며 "소나무"그림이 있다. 그리고 그 사이에 "金翠歲晩" (금취세만/뜻 미상)의 명문이 양각되어 있다. 굽은 칼굽이고 굽안에 "안" (安城鍮器?)字가 양각되어 있지. 아마도 그 시절 한양에 있는 명문세도가에서 안성유기에 특별히 주문 제작되었던게 아닌가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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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계희 | 작성시간 09.11.18 찌게 그릇인갑다. 크도작도 않게 적당하네.^^*
  • 답댓글 작성자가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1.18 이렇게 명문이 된것하고 싸이즈나 디자인 모두 특이해서.. 용도도 모르겠고... 냄비도 대접도 주발도 아닌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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