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호시부지(好時不知)

작성자금강|작성시간26.06.14|조회수8 목록 댓글 0

 

🌹호시부지(好時不知)  

 

"좋을 때를 알지 못한다."

 

 

좋은 것만 있을 때는 

내게 그것이 어찌 좋은 것인지 

알지 못했고, 

 

사랑할 땐 

사랑의 방법(方法)을 몰랐고, 

 

이별(離別)할 때는 

이별의 이유(理由)를 몰랐고, 

 

생각해보면 

때때로 바보처럼 

산 적이 참 많았습니다.

 

건강(健康)할 때 

건강을 지키지 못하고, 

늘 건강할 줄 알았고, 

 

넉넉할땐 늘 넉넉할 줄 알았기에

빈곤(貧困)의 아픔을 몰랐습니다.

 

소중(所重)한 사람들이 곁에 있을 때는 

소중한 줄 몰랐고 언제나 항상(恒常)

늘 곁에 있어줄 줄만 알았습니다.

 

당연(當然)히 내것인 줄 알았던 걸 

차차 잃어 갈때 뒤늦게 땅을치며 

후회(後悔)했습니다.

 

이 바보는 좋을 때는 

그 가치(價値)를 모르면서 

평생(平生) 바보처럼 

산다는 걸 몰랐습니다.

 

눈물이 없는 눈에는 

무지개가 뜨지 

않는다고 합니다.

 

오늘 이 시간(時間)이 

최고(最高) 좋은 때라 생각하며

 

천천히 걸어도 

빨리 달려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時間)은 

오직 한 세상(世上)입니다. 

 

더러는 조금 살다가 ..

더러는 오래 살다가 ..

우리는 가야할 곳으로 떠나 갑니다. 

 

소중한 시간에 ..

우리 사랑하며 살아요.

우리 이해(理解)하며 살아요.

우리 그렇게 살자구요. 

 

우리에게 주어진 

둘도 없는 삶

지난 날 돌이키며 

후회(後悔)하기 보다는 

남은 날 아름답게 

가꾸는 일에 희망(希望)을 걸어 봅시다. 

행복(幸福)을 찾아 봅시다.

 

마침내 

바람에게도 ..

돌맹이에게도 ..

보이지않는 마음에게도 ..

 

고마움을 느끼며 

정다운 사람들과 

오붓하게 웃음을 나누는 일에 ..

 

참 행복을 느끼는 

마음이 부자(富者)인 사람이 됩시다.

 

우리 이렇게 살아요

 

지금 이 시간

최선(最善)을 다하는 멋진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