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침에 읽는 시) 밥맛내기 작성자금강|작성시간22.11.11|조회수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이 아침에 읽는 시)밥맛내기임영봉선생님, 제 밥보다 더 맛있는데요.우리가 살면서 좋은 밥맛 내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땀이라도 한 종발 흘려야피라도 한 방울 흘려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