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이사하고 대충 짐정리 하다가 더운 여름 날씨처럼 짜증이 나서 다른분들도 저처럼 불편 하실까봐 저의 의견을 올려봅니다.
제가 며칠 지켜 보니까 하루에 입주세대가 몇세대 되지도 않는데 너무 무성히 하게 하고 아무리 입주초기 이사로 인해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드라도 아파트가 도대체 시장인지 사람이 살고자하는 안식처인지 발길에 쓰레기가 걸려 승강기며 복도에는 사람이 살고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 조차도 할수 없으며 우리 아파트에 관리실이 상주해서 있는건지 도데체 알수가 없고 하자도 신청하면 왔다가 내일 온다고 가면 그만이고 다시 다음날 하자 접수 팀에 전화하면 신일로 하라고 하고 또 신일로 하면 음성 메시지가 나와서 몇 통화 하면 연결되서 하는말 금방 알아보고 사람 올려보낸다고 하곤 또 오리무중 ...
정수기는 몇번째 전화해도 안되길래 정수기 회사에 전화해서 여직원에게 공짜로 정수기 설치 했냐고 물었더니 아니다고 미안 하다며 직원이 바빠서 빠뜨린것 같다고 하길래 울 언니와 같이 입주 했는데 언니집에도 수요일 이후 한번도 방문 하지 않았다고 정수기를 설치 했으면 입주시에 직원이 상주하여 사용 설명을 해주지 않냐며 따지다 책임자 바꾸라고 했더니 통화중 이라며 안 바꾸길래 전화번호 남기고 통화 끝나면 연락 기다린다고 했는데 여섯시간째 오리무중...
공 기업 대한주택공사 믿고 이사 왔는데 업체 사장님께 따지고 싶습니다.공짜로 집을 주어도 이리 엉망이진 않을텐데 정수기도 분양가에서 차감해달라고 하고 싶고 새집에 들어온 기분이 엉망이 되 버렸고 당장 떠나고 싶습니다.회원님들 어찌 해야 하나요 함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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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솔 작성시간 07.07.30 정말 같은 입주민분을 아는분이나 있어야 물어보든 어쩌든 하는데..ㅠㅠ 하자보수는 한달이전부터 신청하고 직원한테 누차 얘기해도 한곳도 해결해주는 부분이 없네요..이사하면서 일일이 짜증내고 싸울수도 없고 참....염려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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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그림자 작성시간 07.07.31 하자는 입주후에도 꾸준히 이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걍 맘 편히 먹고 천천히 하려고 해요 전. 글구 주변 지저분한건 정말 짜증납니다. 저흰 1층이라 현관안밖으로 난리입니다 아주 짜증 지대롭니다 모두 자기 집앞이라면 이렇게 쓰레기를 버리진 않겠지요? 며칠전 청소하러 왔다가 주변까지 싹 쓸고 가긴 했는데 남편말이 쓰레기장도 엉망이라더군요 이사오실때 쓰레기 분리수거 및 종량제 봉투에 예쁘게 담아서 버리면 서로가 불편할 일 없을 것 같아요 서로 조금씩 신경쓰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