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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 황제
![]() 고종이 대한제국 초기 러시아 황제에게 보낸 국한문친서. 고종은 1909년 초 국외망명을 시도할 정도로 일제의 한국침략에 강경하게 맞선 군주였다. ![]() 일본 관리들이 쓰는 모자와 의상을 입고 궁궐을 나선 고종. 왕의 행차때 사용하는 일산을 받쳐들고 있지만 어가를 매고 있는 사람들은 일본인들이다. 1919년 촬영. ![]() 1919년 집무를 보기 위해 겨울옷을 입고 선원정에서 인정전으로 나서고 있는 고종황제의 모습 ![]() 러시아 공사관 내 고종 황제 거실. 황제용 더블 베드-황태자용 싱글 베드-응접 세트가 전부였고, 옆 방에서 상궁 둘이 번갈아 기거하며 수발을 들었다. ![]() 고종이 파천해 집정할 당시의 러시아 공사관. ![]() 고종황제의 후궁 양씨(1882년생, 덕혜옹주의 생모). ![]() 엄황귀비. 명성황후의 상궁으로 있다가 명성황후 시해사건 이후 고종황제를 모셨고, 이어 왕자 은(영친왕)을 낳았다. 1906년에 진명여학교를 설립, 한국 근대교육사업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 권오창화백이 그린 명성황후 진영. ![]() 1903년 11월 29일자 [보스턴 선데이 포스트]지에 보도된 고종황제와 미국인 에밀리 브라운양 결혼 기사. [유일한 미국인 황후 어떻게 대관했는가]라는 제목으로 브라운양의 클로즈업된 모습과, 고종과 브라운 양이 일산(日傘)으로 가린 연(輦.임금의 수레)을 타고 궁을 나오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 대한문 앞을 지나고 있는 고종황제의 국상행렬. ![]() 고종황제 국장때 바닥에 엎드려 통곡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 ![]() 고종황제 국상 전날의 대한문 앞 모습. ![]() 1921년 고종황제 제사때의 모습. 중앙이 순종황제이다.
**맑은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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