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경락시인의 제6시집을 받고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왕성한 詩作에 놀라움을 느끼며 그 나이와 목회의 현장에서 쉴새없는 작품활동을 마다않는 황목사님께
여름 더위에 강건하시라는 안부와 함께 시집 발간을 축하합니다.
아울러 함께 보내 주신 시집을 뉘게 전해야 할지는 몰라서 우선 보관중입니다.
황목사님이 필요로 하신다면 '반송'해 드림이 도리일테고 아니면 목사님 말씀처럼 '시'를 이해하는 독지가를 만나서
공급하여 판매대금을 '송금'할 수 있기를 또한 기대해 봅니다.
하나님과 함께 '희망의 새 아침'을 맞으시길 바라면서 인사를 줄입니다.
글벗집에서 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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