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받으십시오}. ☞ ‘받으십시오’가 맞음
공사 중이니 돌아가 {주십시요, 주십시오}. ☞ ‘주십시오’가 맞음
(가) 공사 중이니 돌아가 {주십시오, 주십시요}.
(가)′ *공사 중이니 돌아가 주십시.
(가)″ 공사 중이니 돌아가 주{십시}오/주오. ※ ‘-오’는 어미로서 생략될 수 없으며 그 앞에 ‘-십시-’ 등과 같은 다른 어미체가 올 수 있음.
(나) 밥을 잘 먹어요. ※ ‘요’는 조사로서 생략될 수 있음.
(나) 밥을 잘 먹어.
(참고-맞는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풍경 한 마디-
많은 사람들이 시오-를 시요-로 잘못 쓰는 이유는 'ㅣ+ㅗ'의 축약이 'ㅛ'이기 때문인데, 표기와 발음을 잘 구분하여 쓰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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