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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방(생명공급)

무엇을 원하느냐 마태복음 20:29-34

작성자이충섭|작성시간26.06.20|조회수8 목록 댓글 0

무엇을 원하느냐

마태복음 20:29-34

 

예수님께서 여리고를 지나가실 때 두 맹인이 길가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지나가신다는 소식을 듣고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사람들은 조용히 하라고 꾸짖었지만, 그들은 더욱 크게 외쳤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물으셨습니다.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33절)

예수님은 그들의 필요를 이미 알고 계셨지만, 직접 고백하게 하셨습니다.


 

1. 분명한 소원을 가진 사람이 응답받습니다

맹인들은 주저하지 않고 대답했습니다.

"주여, 우리의 눈 뜨기를 원하나이다."

그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분명히 알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막연하게 기도합니다.

  • "잘 되게 해 주세요."
  • "복 주세요."
  • "은혜 주세요."

그러나 응답받는 사람은 구체적으로 기도합니다.

  • 병이 낫기를 원합니다.
  • 가정이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 믿음이 자라기를 원합니다.
  • 영혼이 구원받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은 분명한 믿음의 기도를 기뻐하십니다.

야고보서 4:2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2.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응답받습니다

사람들은 맹인들을 꾸짖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더욱 소리 질러 이르되..."

믿음의 사람은 환경보다 주님을 바라봅니다.

  • 문제가 있어도 기도합니다.
  • 응답이 늦어도 기도합니다.
  • 반대가 있어도 기도합니다.

바디매오처럼 끝까지 부르짖을 때 주님은 걸음을 멈추십니다.

포기하지 않는 기도는 반드시 열매를 맺습니다.

누가복음 18:1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3. 예수님만이 우리의 눈을 열어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의 눈을 만지셨습니다.

즉시 보게 되었고, 그들은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육신의 눈만 열린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눈도 열렸습니다.

우리에게도 열려야 할 눈이 있습니다.

  • 믿음의 눈
  • 감사의 눈
  • 사명의 눈
  • 천국의 눈

눈이 열리면 불평이 감사로 바뀌고,
절망이 소망으로 바뀌며,
문제가 사명으로 바뀝니다.


적용

예수님은 오늘 우리에게도 물으십니다.

"너는 무엇을 원하느냐?"

  • 더 큰 집입니까?
  • 더 많은 돈입니까?
  • 건강입니까?
  • 믿음입니까?
  • 성령충만입니까?
  • 영혼구원입니까?

주님 앞에 가장 간절한 소원을 올려드리십시오.

분명히 구하고,
끝까지 부르짖고,
예수님만 바라보십시오.

그러면 주님께서 우리의 눈을 열어 주시고 새로운 은혜의 길을 열어 주실 것입니다.

결론

무엇을 원하느냐?

  1. 분명한 소원을 가지십시오.
  2. 포기하지 말고 기도하십시오.
  3. 예수님께 눈을 열어 달라고 구하십시오.

주님은 오늘도 믿음으로 부르짖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고 응답하십니다.

"주여, 내 눈을 열어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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