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도는
오후 3시 30분에 나갔다.
콩나물 전도이다.
사람들이 콩나물을 무척 좋아 한다.
놀이터에 어르신들이 앉아 있는대로 나누어 드렸다.
더운데 나누어 주신다고 하네요.
야채가게 , 쿠키청, 미용실1, 2, 수선집, 치킨집, 세탁소, 동네사람집,
보물찾기, 동그라미미술학원, 원로목사님댁
콩나물 나누어 주었다.
누가 빵을 주셨다.
주는 것도 있고 받는 것도 있다.
사람이 살아가는 즐거움이다.
전도는 즐겁게 하는 것이다.
전도는 매일 하는 것이다.
전도는 사랑으로 감동으로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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