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도는
오후 3시 30분에 나갔다.
미용실
지인이 있었다. 목사님은 나는요?
똑같이
언제나 사람수를 보고 놓고 온다.
수선집
동네사람집
세탁소
지인이 있었다.
한개씩 나누어 드신다.
삼계탕이야기 했다.
명랑분식
삼계탕이야기 했다.
보물찾기
잘 챙겨 준다.
동그라미 미술학원
나는 원장님 보는데 원장님은 나를 못 본다.
밖에 놓고 가기 때문이다.
쿠키청
손님들이 있었다.
강아지가 있어 들어가지 않았다.
밖에 통에다 놓고 간다.
야채가게
영업을 하신다.
선물가게
지인이 있었다.
삼계타이야기 하였다.
전도는 그냥하는 것이다.
전도는 예수님의 마음을 알게 된다.
전도는 꾸준히 하는 것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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