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도는
오후 4시 30분에 나갔다.
콩나물 전도이다.
오늘 놀이터에 어르신들이 너무 많이 있었다.
이쪽에도 많고 저쪽에도 많았다.
다 나누어드릴수 밖에 없다.
야채가게, 쿠키청, 미용실1, 미용실2, 수선집, 치킨집, 세탁소, 보물찾기, 동그라미 미술학원, 원로 목사님댁 콩나물 나누어 주는데 부족할 정도이다.
역시 좋은 것은 사람들이 다 알아 본다.
하나님께서 승리교회에 일꾼들을 보내 주어야 한다.
자기 역할 잘 감당할 사람들이 필요하다.
예수를 믿으면 다 살겠네
그 크신 능력을 다 주시네
주의 보혈이 정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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