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교회 주일(6월14일)
새벽말씀은 열왕기상 9장입니다. 번제와 감사제를 드린다는 것입니다. 헌신과 감사가 있는 삶으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주일낮예배 기도는 김집사님은 대한민국안에서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과 우리교회가 세상의 빛으로 살아가는 사명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하셨습니다.
주일낮예배 설교는 누가복음 15장 하나를 잃으면 됩니다. 하나님은 한사람을 소중히 여기십니다. 하나님은 한사람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사랑을 받았으면 사랑을 흘러 보내야 합니다.
오늘 예배에는 우리교회에서 예배드릴수 있는 사람들은 다 왔습니다. 출석율이 100%입니다.
오늘 예배끝나자 마자 가족 모임이 있어 가시는 분이 있었는데 오늘 애찬이 삼계탕이기에 삼계탕을 사 드렸습니다. 모임이 있어도 예배드리고 가는 것이 감사할 뿐입니다.
오늘 애찬은 삼계탕이었는데 삼계탕이 너무나도 맛이 있었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식사하는분은 만족하였습니다. 요리 맛이 별 5개 달라고 하였습니다. 식사후 수박은 수요예배에 오시는 오홍열장로님, 주미옥권사님께서 사다 주신 수박인데 수박도 맛이 있었습니다.
말씀나눔은 요한복음 3장 16절이었습니다. 말씀을 읽고 기도문을 읽습니다. 요즘 우리교회 말씀과 기도문을 노트에 기록한 분들이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설교 듣고 나면 몇치 지나면 잃어버리지만 말씀을 읽고 기도문을 쓰게 되면 말씀이 삶의 적용이 나타납니다. 말씀선포하기를 원합니다.
요양병원에 가신 어머니께 오늘 예배 잘 드리고 삼계탕을 잘 먹었습니다라고 하였더니 어머니께서 오늘 삼계탕 비용을 내시고 교인들에게 식사 대접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설교 동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GlapjzRTw&t=78s
쇼츠 https://www.youtube.com/shorts/5WG6lapx3K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