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추니라
열왕기상 5장 18절
솔로몬의 건축자와 히람의 건축자와 그발 사람이 그 돌을 다듬고 성전을 건축하기 위하여 재목과 돌들을 갖추니라
솔로몬은 하나님께 성전을 건축하기 위해 두로 왕 히람과 협력했습니다. 히람은 백향목과 기술자들을 제공했고, 솔로몬은 인부들을 동원했습니다. 이 구절은 성전 건축을 위한 사전 준비 과정을 설명합니다.
솔로몬의 건축자: 이스라엘의 기술자들과 일꾼들
히람의 건축자: 두로(페니키아)의 숙련된 건축 기술자들
그발 사람: 오늘날 레바논 북부의 고대 도시 그발(게발, Gebal)의 장인들로, 석재 가공 기술이 뛰어났던 사람들
재목과 돌들을 준비: 성전 건축에 필요한 자재를 정밀하게 다듬고 가공하는 작업
① 하나님의 일은 협력을 통해 이루어진다.
성전은 솔로몬 혼자 세운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들, 두로 사람들, 그발 사람들이 함께 협력하여 건축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양한 사람들의 은사와 재능을 사용하십니다.
② 보이지 않는 준비가 중요하다.
성전의 완성보다 먼저 강조되는 것은 자재를 다듬고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로 보이는 결과보다 보이지 않는 준비와 훈련이 중요합니다.
③ 최고의 것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성전 건축을 위해 가장 좋은 목재와 돌, 최고의 기술자들이 동원되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 대한 경외와 헌신의 자세를 보여 줍니다.
열왕기상 5장 18절은 하나님의 성전을 세우기 위해 여러 사람이 협력하여 최고의 재료를 정성껏 준비한 모습을 보여 주며, 오늘날 성도들에게도 철저한 준비, 협력, 헌신의 중요성을 가르쳐 줍니다.(준비, 협력, 헌신)
주 예수를 믿음이 온세상 이기네(357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