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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주일 메세지

260614 주간스케줄

작성자약한듯강한듯|작성시간26.06.14|조회수75 목록 댓글 0

 

   처음 교역자 생활을 시작할 때 주신 언약이 렘33:1~3절이었습니다. 그리고 왜 주셨는지 물을 때 빌4:6~7절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얼마있지 않아 담임목사님이 사임하셨고 교회는 1년간 예배 이후에 2부 순서로 패를 나누어 싸웠습니다. 그리고 1년 뒤에 울산으로 가게 됩니다. 그리고 울산에서 인천으로, 인천에서 전주로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크고 비밀한 일이 무엇인지 몰라 하나님께 여쭈었을 뿐인데 한 집사님을 통해 150명 되는 교회와 7지역에 복음운동이 다락방부터 전도캠프가 무엇인지 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문제로 1년간 싸움이 있었지만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빌4:6~7절이 참 응답임을 알았고, 이후에 교회의 모든 시스템을 후임 목사님께 전달하고 울산으로 가게 됩니다. 마산에서 한 성도 중심으로 한 교회가 살아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울산으로 갈 때 한 교회가 중심이 되어 한 지역이 사는 응답을 주시겠다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한 가정 중심으로 36군데 지역의 말씀운동~지교회, 계층별, 전문별로 응답의 문이 열려 한 지역이 살아나고 조선족과 탈북자들이 연결되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만나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기도하다가 언약 없이 인천 부평 사랑의 교회로 갔지만 내가 생각하고 기도해 왔던 교회도, 복음도 아니었기에 3개월만에 교회를 나와 6년을 전국 현장을 순회하며 복음을 사실적으로 확인한 후에 2012년 12월 2째주에 아브라함의 불신앙이라는 말씀을 통해 왜 6년간 방황하는 시간을 주셨는지 답을 얻고 기도하다가 전주로 오라는 사람의 말을 듣고 기도하다가 전도합숙에서 사60:22절 말씀을 붙잡고 15년을 왔는데 작은 자가 천명을,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루리라는 말씀대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전국과 세계 현장에서 확인하고 있으며, 부교역자 수련회때 주셨던 언약-목회자를 깨우는 목회자!! 이 언약이 지금 그대로 현장에서 확인되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복음을 깨닫고 예배 승리했을 뿐인데 하나님의 말씀, 강단의 말씀을 설교가 아닌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말씀따라 왔을 뿐인데, 길이 막힌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여시는 길을 따라 오면서 당연히 말씀대로 성취되는 사건을 보았고, 또  하나님이 이때를 위해 나를 그곳에 보내셨고, 가는 교회, 현장 살리도록 절대적 계획을 가지고 나를 보내셨음을 알았습니다. 물론 그때 말씀과 관계없이 예레미야를 억울하게 친바벨론파라는 죄명으로 억울하게 감옥에 넣었지만 하나님은 말씀을 주시고 기도할 때 정확한 시간표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았듯이 저의 35년 다락방 안에서의 여정도 그랬습니다. 저를 무너뜨리고 억울한 누명을 씌우고 죽이려고 했던 분들은 거의 탈다락하거나 교회가 무너졌고, 지금 죽음 앞에 서 있는 자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매주 주시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 하나님의 절대계획을 찾았을 때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으로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하다보니 모든 문제가 응답으로, 축복으로 바뀌었음을 보았습니다. 말씀이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릴 때 완전히 절망 속에 있는 자, 병들어 죽게 된 자, 새가족들에게 역사하는 흑암을 꺾고, 그들을 살릴 수 있는 말씀이 전달될 때 한 지역 살릴 교회가 살아나고, 지금은 한 교회를 중심으로 전국과 세계가 살아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오늘 강단말씀처럼 이 비밀, 이 영적원리가 깨달아져야 나 핍박자였던 바울이 전도자로 바뀌었고, 핍박자였지만 복음 때문에 핍박 받는 전도자로 바뀐 그것 때문에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듯이 우리를 통해 마른 뼈다귀와 같은 모든 성도와 새가족, 후대들이 살아남으로 한 지역, 한 나라 살리는 응답의 주역으로 서게 됩니다. 한 주간도 그의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유가 발견되는 중요한 응답 있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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