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3 화요일 아침 말씀 묵상
잠 23:17 네 마음으로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항상 여호와를 경외하라 18 정녕히 네 장래가 있겠고 네 소망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아멘
1. 17절 상반 절에서 “ 네 마음으로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죄인의 악행을 정죄하면서도 그 죄인이 현재 누리고 있는 형통을 마음으로 부러워하고 있음을 아시고 지적하시는 말씀입니다.
2. 그렇습니다. 저도 그런 마음을 가졌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죄인의 형통을 보면서 불평을 하거나 시기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나는 말씀에 따라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거나 불평하지 않을 것입니다.
3. 왜냐하면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할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불평하거나 시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잠시 형통한 것처럼 보일 뿐이고 풀처럼 속히 베임을 당할 것이라고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 37:1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불평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지어다 2 그들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당할 것이며 푸른 채소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아멘
4. 한편, 본문 17절 하반 절에 “항상 여호와를 경외하라.”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18절에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정녕히 장래가 있겠고 끊어지지 않는 소망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시 37:3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거리로 삼을지어다 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6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아멘
5. 하나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그 약속의 말씀을 믿고 항상 하나님만 경외하며 살겠습니다. 내 삶이 형통할 때나 시험과 환난이 닥쳐 올 때나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겠습니다. 항상!
6. 그리고 믿습니다. “네 장래가 있겠고 네 소망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라고 약속하신 말씀을 믿고 기대합니다. 아멘
시 128:1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2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3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4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5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6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