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ㅍ이 작년에 저 몰래 여자를 만났다가 들켰어요.
비트코인 투자 조언 때문에 만났다는데 솔직히 자기라고 부르는 것도 다 들었고 백 퍼 믿지는 않습니다.
ㄴㅍ을 믿으려고 노력해 봤지만 상처받은 게 너무 큽니다.
여자 만난 거 알게 된 이후로 한 번도 마음 편한 날이 없었고 언제나 의심 속에서 살았어요
최근에 크게 다퉜는데 ㄴㅍ은 언제까지 그 이야기 할 거냐고 하고 먼저 ㅇㅎ 하자는 말도 하네요 그냥 현타가 옵니다..
신혼이고 아이도 없어요 그냥 제가 ㄴㅍ에 대한 기대를 접고 ㄱㅅ라도 하면 나아질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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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다상관없어 작성시간 26.06.21 신혼이고 아이없으면 그냥 ㅇㅎ을 하시고 다른 분 만나세요. 왜 그런 사람한테 인생을 낭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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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츄잉츄잉 작성시간 26.06.22 new
ㄴㅍ이 먼저 ㅇㅎ하자는 말까지 하는거면 뭐..ㅇㅎ 귀책사유 충분하고 아이까지 없으면 지금이 타이밍이죠! 혼인을 유지한상태로 다른사람을 만나면 님또한 ㅇㅎ귀책사유에 해당이 되는거니까요.. ㅇㅎ하시고 다른사람 만나는게 깔끔하다고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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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여사 작성시간 26.06.22 new
아이없으면 이혼 하시고 새출발 하세요
남편 지가 저지랄 해놓고 이혼 하자하면 아직도 진행중일꺼애요 -
작성자낮별 작성시간 26.06.22 new
저랑 한번 맞춰볼까요?